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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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개발, 민자 유치가 관건(R)
◀ANC▶ 광양 망덕포구가 국내 최초 강 마리나로 개발되는 등 전남 10곳의 수변 공간이 마리나 항만 예정 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전남의 마리나 예정 구역이 성공적으로 개발되기 위해서는 이제 민간 자본 유치가 최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진월면 망덕포구. 이 일...
2015년 08월 05일 -

위기에 빠진 섬, 여수 거문도(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여수-거문도를 오가던 여객선 면허가 취소되면서 거문도 항로에 다니는 선박이 줄었습니다. 서둘러 여객선사 모집에 나섰지만 연이어 실패한 데다 섬을 찾는 사람들도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 거문도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투명C/G)거문도 항로 ...
2015년 08월 04일 -

"전남지사 여수박람회 사후활용 공약 답변하라"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추진위원회가 "이낙연 전남지사는 후보 시절에 했던 박람회 사후활용 공약을 철회하는 것인지 공개적으로 밝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박람회 사추위는 오늘 여수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지사의 박람회 사후활용 공약을 믿고 지지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오는 12일까지 전...
김양훈 2015년 08월 03일 -

연안여객선 이용객..여수·완도↑, 목포↓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전남의 올해 상반기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418만8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21만4천 명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15만6천 명, 완도는 7만7천 명이 늘었지만, 목포는 1만9천 명 줄었습니다. 주요 항로를 보면 보길도 항로가 14% 늘어난 것을 비롯해 청산도와 금오도 항로의 이용객이 증가했지만, 홍...
2015년 08월 03일 -

연안여객선 이용객..여수·완도↑, 목포↓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전남의 올해 상반기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418만8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21만4천 명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15만6천 명, 완도는 7만7천 명이 늘었지만, 목포는 1만9천 명 줄었습니다. 주요 항로를 보면 보길도 항로가 14% 늘어난 것을 비롯해 청산도와 금오도 항로의 이용객이 증가했지만, 홍...
2015년 08월 03일 -

'마리나항만 예정구역' 확정.. 전남 10곳
정부가 제1차 마리나항만 기본계획의 수정안을 확정해 고시한 가운데, 전남지역의 마리나항만 예정구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전국 58곳의 마리나항만 예정구역 가운데 전남은 목포와 여수, 광양 등 10곳이 포함됐습니다. 정부는 인문사회와 자연조건 등의 평가 지...
2015년 08월 03일 -

시내면세점.카지노..왜 호남에만 없나?(R)
(앵커) 전국 광역도시권에 대부분 있는데 유독 호남에만 없는 시설이 '시내 면세점'과 '카지노'입니다. 시설 자체의 논란을 떠나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유커'로 불리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필수 시설로 꼽히는 시내 면세점. ** (그래픽) 서울에 ...
2015년 08월 02일 -

리포트]여수 밤바다 '음악으로 물들다' - R
◀ANC▶ 야경이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가 요즘 새롭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펼쳐지는 거리 공연, 버스킹 때문인데요. 열기와 낭만이 더해진 여수 밤바다의 분위기를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 Effect --- 화려한 비트박스와, --- Effect --- 더위를 잊은 듯한 열띤 공연. 관객들도 음악에 ...
2015년 08월 01일 -

통합]해수욕장 앞 해상에 기름 유출..피서객 대피
오늘(1) 오전 10시쯤 여수 만성리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길이 1km, 폭 30m 정도의 기름띠가 발견됐습니다. 기름 띠가 발견되자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해경과 여수시가 선박 9척과 오일펜스 등을 동원해 벌였습니다. . 여수 해양경비안전서는 정확한 기름 유출량 파악에 나서는 한편 인근을 지나...
2015년 08월 01일 -

해상케이블카 타당성 용역 경제성
◀ANC▶ 목포해상케이블카 타당성 용역에 대한 주민의견을 듣는 2차 공청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해상케이블카 운영방식과 경제성, 목포시의 재정 추가 부담에 대한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상케이블카 사업 추진방식은 민자유치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사업비 5백86억 원 가운...
신광하 2015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