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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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섬 방문객 80% 증가
민선 6기 대표 브랜드인 가고 싶은 섬의 방문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강진 가우도와 완도 소안도, 여수 낭도 등 6개 섬의 방문객 수가 올들어 19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진 청자박물관의 입장객 수가 200% 늘어나는 등 가고 싶은 섬 인...
2015년 07월 13일 -

코레일 전남본부, 대표 기차여행 코스 선정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코레일 전남본부가 섬과 바다, 힐링 등을 주제로 한 여름 기차여행 코스를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여행 코스는 순천 에코 힐링투어와 남도 템플스테이, 미항 여수투어, 동해안 맛길투어 등 모두 9가지입니다. 이와 함께 코레일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음달부터 남도 해양관광열차인 S트레인...
2015년 07월 12일 -

태풍 간접 영향 ... 많은 비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완도 28밀리미터를 최고로 해남 25.5, 광주 10.4밀리미터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예상 강우량은 50에서 150, 지리산 일대 등에는 20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
2015년 07월 11일 -

통합)오늘부터 여수지역 해수욕장 개장
여수지역 해수욕장이 오늘(11일)부터 일제히 문을 열었습니다. 다음달 23일까지 운영되는 만성리와 모사금, 방죽포 등 8개 해수욕장은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지역 해수욕장에 모두 28만여명의 피서객이 다녀갔다며 올해는 여수 관광객 증가에 맞춰 30만명 유치를 ...
2015년 07월 11일 -

통합)저소득층 어린이 무료 초청 행사
여수 디오션리조트가 지역 보육원과 저소득층 어린이를 초청해 무료 체험행사를 가져 눈길을 모았습니다. 디오션리조트는 오늘 여수지역 보육원과 아동센터,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 150명을 초청해 워터파크장 무료 입장과 물총 페스티발 행사에 이어 걸그룹 공연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메르스 영향으로 잠정 연기됐다 ...
2015년 07월 11일 -

체육회 통합 농어촌에서 먼저 시행
체육단체 통합 시기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농어촌에서 통합이 먼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관련 법 개정에 따라 내년 3월 27일까지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를 합친 통합체육회 설립 등기를 마칠 계획이지만 통합 시기와 통합 방법 등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광역단체 체육회도 중앙 지침이 마련되...
2015년 07월 11일 -

2층 투어버스 첫 선-R
◀ANC▶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지붕 없는 2층 관광버스가 들어와 여수 시내를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국적인 멋을 느낄 수 있다는 점때문에 관광객들의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붕 없는 2층 버스가 여수 시내를 가로지릅니다. 버스 2층에 올라서면 거리 주변과 바다 풍경이 한눈에 ...
2015년 07월 10일 -

전라선 KTX 개통 100일...영향은?(R)
◀ANC▶ '관광객은 늘겠지만, 쇼핑·의료분야에서 역외 유출이 우려된다' 지난 4월, 호남고속철도가 개통할 당시 나왔던 말들이죠. 어느덧 개통 100일을 맞았는데 실제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어땠을까요?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관광객 증가의 기폭제가 됐습니다. [C/G 1] 지난 4월부터 석 달간 ...
2015년 07월 09일 -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대상 '청자상감화문발'
제15회 대한민국 청자 공모전 대상에 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여수 출신 김상용 작가의 '청자상감 화문발'이 선정됐습니다. 전통부문 최우수상은 강진 박병조 작가의 '소통'이, 디자인 최우수상은 강진 김유성 작가의 '청자 계영배와 인퓨져'가 각각 뽑혔으며 입상작들은 오는 23일부터 강진 청자박물관에서 전시됩니다.
2015년 07월 09일 -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대상 '청자상감화문발'
제15회 대한민국 청자 공모전 대상에 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여수 출신 김상용 작가의 '청자상감 화문발'이 선정됐습니다. 전통부문 최우수상은 강진 박병조 작가의 '소통'이, 디자인 최우수상은 강진 김유성 작가의 '청자 계영배와 인퓨져'가 각각 뽑혔으며 입상작들은 오는 23일부터 강진 청자박물관에서 전시됩니다.
2015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