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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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치안 '불안'...대책도 없나?(R)
◀ANC▶ 강도와 절도 등 각종 범죄지표에서 목포 등 전남의 주요도시가 상위권에 오르고 있습니다. 치안부재에 주민들이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전남경찰은 아무런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대생 피살사건이 발생한 공원입니다. 4년이 지났지만 아직 사건은 해결되지 못했고 최...
김양훈 2014년 11월 13일 -

사립 외고 설립..과제는 ? -R
◀ANC▶ 여수시가 사립 외고 TF를 발족하면서 명문 사립 학교 설립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앞으로 건립 부지와 재원 마련이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0일, 여수에 사립 외국어고 설립을 위한 '민.관 합동 TF'가 발족됐습니다. TF는 기업인, 학부모, 공무원 등 16명으로, ...
2014년 11월 13일 -

(리포트)웅천개발 "문제있다" VS "지켜봐달라"-R
◀ANC▶ 여수 웅천개발사업을 둘러싼 특혜 논란에 대해 여수시가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사업추진에 일부 차질은 있었지만 큰 틀에서 문제는 없다고 해명했는데, 여전히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웅천개발과 관련된 특혜의혹 중 하나는 개발사업자의 중도금 천 330억 원의 납부기한을 ...
2014년 11월 12일 -

철강.석유화학 '기대'-R
◀ANC▶ 반면, 한.중 FTA 타결에 대해 전남 동부지역 주력산업인 철강과 석유화학 업계는 내심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 제고로 수출 물량이 장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제철소는 한중 FTA 타결로 전체 수출물량의 19%를 차지하는 중국 수출이 확대...
2014년 11월 11일 -

여수)친환경 개발로 명품도시를...-R
◀ANC▶ 도시재생 해외 선진지 취재를 통해 순천시의 비전과 과제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 시간으로 기존의 고전 주택에 정원을 가꾸고 지역의 스토리를 개발해 친환경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네덜란드와 벨기에 도시를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차의 나라로 유명한 네덜란드, 네덜란드는 좁은 ...
2014년 11월 07일 -

강도*도박 1위 목포..'범죄도시' 오명(R)
◀ANC▶ 목포시가 지난해 강도와 도박, 아동유괴 등 각종 강력범죄 발생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범죄는 인구 수에 비례하기 마련인데, 24만 인구 목포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밤중 귀가하던 여성을 차량으로 납치해 돈을 빼앗고 도망가지 못...
김진선 2014년 11월 06일 -

여수 화양지구..중국인 '눈독'(R)
◀ANC▶ 경제자유구역인 여수 화양지구에 중국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휴양시설을 건설하는데 제주 못지 않는 최적의 투자환경까지 갖췄기 때문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서울 여의도 면적 크기인 990만m2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여수 화양지구, 지정된 지 11...
2014년 11월 06일 -

강도*도박 1위 목포..'범죄도시' 오명(R)
◀ANC▶ 목포시가 지난해 강도와 도박, 아동유괴 등 각종 강력범죄 발생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범죄는 인구 수에 비례하기 마련인데, 24만 인구 목포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한밤중 귀가하던 여성을 차량으로 납치해 돈을 빼앗고 도망가지 못...
김진선 2014년 11월 05일 -

사회복지시설 회계 비리 무더기 적발
사회복지시설의 회계 비리가 전라남도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 감사관실에 따르면 해남의 한 노인요양원은 운영충당금 천백여만 원을 대표 개인통장으로 입금해 카드비와 생활비 등으로 유용했습니다. 여수의 한 복지시설은 대표이사가 후원금 3천여만 원을 개인적으로 착복하는 등 23곳의 어린이집과 노인요양...
2014년 11월 05일 -

사회복지시설 회계 비리 무더기 적발
사회복지시설의 회계 비리가 전라남도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 감사관실에 따르면 해남의 한 노인요양원은 운영충당금 천백여만 원을 대표 개인통장으로 입금해 카드비와 생활비 등으로 유용했습니다. 여수의 한 복지시설은 대표이사가 후원금 3천여만 원을 개인적으로 착복하는 등 23곳의 어린이집과 노인요양...
2014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