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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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부잔교 침몰 방치?(R)
◀ANC▶ 여수의 대표 관광지인 거문도에서 최근 여객선 부잔교 함선이 침몰했습니다. 주민들은 행정당국이 침몰을 막거나 고칠 수 있었지만 해당선사 측에만 책임을 떠넘기며 안일하게 대처하다 벌어진 일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잡니다. ◀END▶ ◀VCR▶ 여객선 접안시설인 부잔교 함선이 전체적으...
2014년 09월 30일 -

데스크단신]"병마 이겨내세요"
◀ANC▶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기 위한 사회인식 전환 캠페인이 오늘 전남도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임사랑 아나운서 ◀END▶ ◀VCR▶ 이번 캠페인에 참가한 환아와 가족 등 80여 명은 해남 땅끝을 출발해 목포와 광양, 여수,화순 등을 도보로 ...
김진선 2014년 09월 29일 -

S트레인 개통 1년 '명암'-R
◀ANC▶ 동서 화합의 열차 'S-트레인'이 운행을 시작한 지 1년이 됐습니다. S트레인으로 소외받던 역 주변이 활성화 되고 있는 반면, 전남지역 주민들의 열차관광수요가 낮아 상업성이 떨어진다는 점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END▶ ◀VCR▶ 다소 독특한 모습을 한 열차가 순천역에 들어옵니다. 서울 ...
2014년 09월 29일 -

전남개발공사 부채 6천846억 원..부채감축 추진
전남개발공사가 안고 있는 부채가 지난해말 기준으로 6천8백46억 원에 달해 8년 전 공사 출범당시보다 부채규모가 5배나 늘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혁신도시와 장흥산단, 여수 경도 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금융부채를 포함한 부채규모가 크게 늘었으나 미분양 토지와 공사 보유 자산 매각 등을 통해 부채를 오는 2...
2014년 09월 29일 -

적조 방제용 황토 방치..세금만 버린 꼴(R)
◀ANC▶ 적조 방제에 쓰기 위해 바다를 끼고 있는 자치단체마다 쌓아뒀던 황토가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은 연이어 황토 금지령이 내려져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분말황토가 쓰이면서 생황토가 방치돼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바닷가 마을. 붉은 황토가...
양현승 2014년 09월 25일 -

적조 방제용 황토 방치..세금만 버린 꼴(R)
◀ANC▶ 적조 방제에 쓰기 위해 바다를 끼고 있는 자치단체마다 쌓아뒀던 황토가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은 연이어 황토 금지령이 내려져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분말황토가 쓰이면서 생황토가 방치돼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바닷가 마을. 붉은 황토가...
양현승 2014년 09월 26일 -

여수)지원금 '펑펑'...관리는 '허술!'- R
◀ANC▶ 고흥군이 수십억 원을 출자한 농업법인이 연간 수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도 모자라 정관을 무시한 채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 주주인 고흥군은 조례에 보장된 조사·관리 권한도 제대로 행사하지 않은 채 수 년간 20억 원이 넘는 지원금만 퍼줬다는 비판을 사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
2014년 09월 26일 -

맞춤형 인력.."산단 취업 걱정없다"(R)
◀ANC▶ 여수산단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여수 테크니션 스쿨'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산.관 협력으로 지역인재의 취업난을 덜어주는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산단 맞춤형 산업인력 양성사업인 '여수 테크니션 스쿨' 교육장, 8개월 간의 교육과정 ...
2014년 09월 25일 -

데스크단신)1억달러 투자협약(R)
◀ANC▶ 일본을 방문 중인 전남 투자유치단이 1억 달러 규모의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을 박윤미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일본의 화장품 업체는 2015년까지 여수산단에 고흡수성 수지 제조 공장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투자유치단은 수출상담회에서 천백만 달러 수출계약을 맺었습니다...
양현승 2014년 09월 24일 -

'여수 검은 비' 원인 규명없이 일단락
지난해 여수시 율촌면 일대를 뒤덮었던 '검은 비' 사건이 원인을 밝혀내지 못한 채 마무리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검은 비'의 원인 제공자로 애초 지목됐던 H사에 대한 검찰 수사가 무혐의 처분으로 끝난 데 이어, 영업정지 처분도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단에 대해 환경청이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
2014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