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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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첫 공립 역사박물관..주제는 '여수와 바다'
◀ 앵 커 ▶여수시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지역의 역사 전반을 조명하는시립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현재 전체 공정률 54%인 여수박물관은'여수와 바다'라는 전시 주제로웅천 이순신 공원에 건립 중인데,내년 하반기에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여수 웅천 이순신 공원에시립 박물...
최우식 2024년 11월 10일 -

배춧값 할인에도 김장 부담 여전
◀ 앵 커 ▶한때 한 포기에 1만 원을 넘던 '금배추'와 무 등김장재료 가격은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정부 예산으로 마트와 전통시장에서는 김장재료 할인행사가 시작됐지만여전히 오른 가격에경제적 부담은 큽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의 한 마트입니다.김장철 할인 행사가 한창이지만매대 앞은 한산합니다....
김단비 2024년 11월 07일 -

전남 내년도 농기계 임대 사업 국비 69억..전국 최다
전라남도가 내년도 농기계 임대 사업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비 69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주요 사업으로는 영암과 여수 지역에농기계임대 사업 분소 설치와해남과 함평 등 11곳의 밭작물 주산지 내에서 파종부터 수확까지 일관 기계화에 필요한 농기계 지원 등이 이뤄집니다.
서일영 2024년 11월 06일 -

전남 찾은 해외 입양가족들 "언젠가 연락 닿는다면.."
◀ 앵 커 ▶어린시절 머나먼 타국으로 보내진해외 입양가족들이 전남을 찾았습니다.남은 기억의 조각을 모아그리운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는 해외 입양가족들을 안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알록달록 피어난 국화꽃 사이를 거니는 까무잡잡한 피부의 여성.1987년 부산에서 태어나 3개월 만에 미국으로 입양된 브룩 ...
안준호 2024년 11월 06일 -

폐 병원 방치..공포 체험지로 주민 불안
◀ 앵 커 ▶여수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대형병원이 문을 닫은 이후 수년째 방치돼 흉물로 변했습니다.지역을 대표하던 의료기관이었는데, 지금은 공포체험 장소로 전락해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6년 전 경영난을 겪고 폐업한 여수의 한 병원입니다.텅 빈 건물이지만 출입문은 열려 있습니...
최황지 2024년 11월 05일 -

'여수밤바다 불꽃축제'..콘텐츠 변화 모색
◀ 앵 커 ▶이번 주 토요일 밤,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2024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열립니다.올해는 특히, 축제 장소를 옮긴 만큼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변화를 시도합니다.특히,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는데 행사의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해로 9회...
최우식 2024년 10월 30일 -

유럽 첫 에너지위크 개최..COP 여수 유치 지지 요청
전라남도가 29일부터 사흘간오스트리아 빈에서 진행되는 제28차 세계 한인경제인대회에서한국-오스트리아 에너지위크를 개최했습니다.에너지위크 개막식에는 전남 에너지 기업 6곳이 참여해슬로바키아의 기업들과 15억 원 상당의수출협력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이 자리에서 전라남도는제33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회의,COP...
서일영 2024년 10월 30일 -

부부동반 여행도 시찰보고..."납북어부 특별법"
◀ 앵 커 ▶과거, 바다에서 조업 중에 북한에 납치됐다가 다시 돌아온 어민들을 '납북귀환어부'라고 부릅니다.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은간첩으로 몰려 온갖 가혹 행위에 시달렸는데요.전남에도 이런 납북어부들이 있는데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1971년 서해 연평...
김단비 2024년 10월 29일 -

해안가 정어리 떼죽음 잇따라..원인은?
◀ 앵 커 ▶최근 여수 바다에서정어리가 떼죽음을 당한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발견되는 곳이 주로 해안가이다 보니, 관광객과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운 검은 모래로 유명한 전남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입니다.수 십 마리의 갈매기떼가 날아다니고,파도에 밀린 물...
최황지 2024년 10월 22일 -

여순사건 76주기.."진상규명·명예회복 앞장"
◀ 앵 커 ▶여순사건 76주기를 맞아보성에서 합동 추념식이 열렸습니다.정부 주도로 행사가 열린 지 3년 만에국무총리와 국회의장도 참석해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약속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모를 잃고 국가에게 외면 당한 통한의 시간은 76년이 흘렀습니다.유가족들은 어느새 노인이 됐습니다.◀ SYNC ▶ *박...
최황지 2024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