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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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여수국가산단'과 '여수'-R
◀ANC▶ 최근 여수산단의 녹지를 해제하는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엔 공장증설이 시급한 산단업체들의 현실과 더이상의 환경오염을 막자는 지역의 목소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내제돼 있습니다. 지역의 오래된 갈등 속에 전제돼 있는 여수국가산단과 여수지역과의 관계, 나현호, 권남기 두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2013년 09월 27일 -

150억 원 대 허위계산서..탈세 의혹-R
◀ANC▶ 150억 원대의 허위 계산서가 여수의 한 어촌계에서 발급된 것으로 드러나 거액의 탈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전국의 대형 수산물 업체들이 이에 가담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어촌마을. 지난 3년간 이 마을에서 수입을 올렸다며 신고한 계...
2013년 09월 27일 -

녹지 해제 '오락가락'..진통 계속-R
◀ANC▶ 여수국가산단 입주업체들의 공장 증설을 위한 녹지 해제 면적이 상당 부분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여수시는 대체 녹지를 만들어 기존 면적을 채워 놓겠다는 계획이지만 이 역시 구체적인 방안은 없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청와대의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드러난 여수국가산단 녹지 ...
2013년 09월 26일 -

전남도 거북선형 유람선 사업 '총체적 부실'
전라남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거북선형 유람선 사업이 총체적 부실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 감사에 따르면 지난 2천8년부터 운항한 우수영 유람선은 지금까지 16억여 원의 적자를 내고 현재 휴항한 상태이고, 여수 유람선은 건조한 지 2년이 지나서야 운항을 개시했으나 수익성때문에 민간에 위탁됐으며 고흥 유람선 건...
2013년 09월 26일 -

여수 시내버스 노사 임금협상 타결
여수 시내버스의 노사 임금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여수시와 시내버스 3사노조는 오늘 오전 11시 시내버스 운전원의 임금을 각 호봉별 기준으로 월 13만 원 인상하고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간의 급여에 대해 월 11만원 인상금액을 소급 적용하며, 상여금은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운전원 부족을...
2013년 09월 26일 -

박람회장, 다시 문닫는다?-R
◀ANC▶ 여수엑스포장 재개장 운영이 순천 정원박람회 폐막에 맞춰 다음 달 20일이면 끝납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도 없는데다 폐쇄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여수 시민과 관련 업체들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당초 재개장 계획보다는 늦었지만 순천 정원박람회 개막에 맞춰 지난 4월에 ...
2013년 09월 26일 -

여수시내버스 총파업 '유보'..버스운행 정상
오늘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던 여수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잠정 유보하기로 사측과 합의해 버스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노사는 어제(24일) 오전부터 오늘(25일) 새벽 3시가 넘도록 벌인 협상에서 근무여건 개선 등에 대한 합의도출은 실패했으나 총파업 잠정 유보에만 일단 합의했습니다. 여수지역 3개 시...
2013년 09월 25일 -

여수시내버스 총파업 '유보'..버스운행 정상
오늘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던 여수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을 잠정 유보하기로 사측과 합의해 버스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노사는 어제(24일) 오전부터 오늘(25일) 새벽 3시가 넘도록 벌인 협상에서 근무여건 개선 등에 대한 합의도출은 실패했으나 총파업 잠정 유보에만 일단 합의했습니다. 여수지역 3개 시...
2013년 09월 25일 -

진남관 전면 해체보수-R
◀ANC▶ 국보 제304호 '여수 진남관'이 전면 해체 보수됩니다. 구조적인 불안정이 확인된데다 추가적인 훼손이 우려되기 때문인데, 오는 2016년까지 150억 원을 들여 전통방식으로 보수합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조선 후기 목조건축을 대표하는 문화유산,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이 전면 해체 보...
2013년 09월 24일 -

외국인 추석나기-R
◀ANC▶ 추석을 맞아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주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지역민이 마련한 음식과 흥겨운 잔치로 타국에서 고향을 찾지 못하는 설움을 달랬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줄에 매달린 과자를 서로 먼저 달려가 먹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발을 삼삼오오 묶고 달리기, ...
2013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