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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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장 탈바꿈 시도-R
◀ANC▶ 잇따른 민간매각 실패로 표류하고 있는 여수엑스포장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국제동을 게스트하우스로 만들고 해양레저스포츠 시설도 새롭게 유치해 탈바꿈에 나섰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는 20일,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폐장과 함께 폐쇄될 예정이였던 여수엑스포장, 박람회재단은...
2013년 10월 05일 -

전남도*산림청, 소나무 재선충 항공 조사
전라남도와 산림청이 여수와 순천, 광양 등 12개 시군 16만 2천 헥타르의 산림에 대해 소나무 재선충 항공 정밀 예찰조사를 실시합니다. 전남은 지난 2001년 목포와 영암, 신안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한 뒤 청정지역을 유지해오다 2010년 여수와 순천, 광양에서 또다시 발생한 상태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10월 04일 -

여수 봉두마을, 제2의 밀양되나?-R
◀ANC▶ 이미 송전탑 20여개가 있는 여수의 한 마을에 한전이 또다시 송전탑을 세우겠다며 공사 강행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민들이 공사차량 진입을 막고 나서, 제2의 밀양 사태로 번질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송전철탑이 감싸고 있는 마을. 입구부터 공사를 반대한다는 현수...
2013년 10월 03일 -

여자만 갯벌, 체험 학습장으로 - R
◀ANC▶ 갯벌로 유명한 여수 여자만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명소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학생들의 체험 학습장으로도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SYN▶ (우리는 갯벌 스타일!) 딱딱한 교실 의자에서만 생활하던 학생들. 하지만 오늘은 학교를 떠나 갯벌로 나...
2013년 10월 03일 -

목포시 공무원 보육수당 이중 지급 관행 유지
전국민 무상보육 확대 시행 이후에도 목포시가 산하 공무원에게 보육수당을 지급해 이중 지급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 등에 따르면 올해 목포시는 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공무원 2백13명에게 줄 보육료로 1억9천9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난달 말까지 1억2백7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는 여수와 순천, 화순 등 일부 ...
신광하 2013년 09월 30일 -

목포시 공무원 보육수당 이중 지급 관행 유지
전국민 무상보육 확대 시행 이후에도 목포시가 산하 공무원에게 보육수당을 지급해 이중 지급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 등에 따르면 올해 목포시는 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공무원 2백13명에게 줄 보육료로 1억9천9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난달 말까지 1억2백7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는 여수와 순천, 화순 등 일부 ...
신광하 2013년 09월 30일 -

이순신대교 관리 주체는?-R
◀ANC▶ 지자체가 떠맡게된 이순신대교를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는데요, 정부가 주요 지방도로를 국도로 전환하는 결정을 앞두고 있어 이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광양지역의 국가 산업단지와 광양항 등을 연결하고 있는 이순신대교. [우측하단 투명 C/G]...
2013년 09월 30일 -

김한길 대표 "공약파기 염치없는 일" 비판(최종)
민주 민생 순회 투쟁중인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기초연금 공약 후퇴 논란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 저녁 7시 목포 하당 평화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 참석해 "진영 복지부 장관이 양심상 사표를 내게한 엉터리 기초 연금안을 계속 밀어붙이는 박대통령은 '최소한의 양심'도 ...
신광하 2013년 09월 29일 -

목포시 공무원 보육수당 이중 지급 관행 유지
전국민 무상보육 확대 시행 이후에도 목포시가 산하 공무원에게 보육수당을 지급해 이중 지급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 등에 따르면 올해 목포시는 5세 이하 자녀가 있는 공무원 2백13명에게 줄 보육료로 1억9천9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난달 말까지 1억2백7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는 여수와 순천, 화순 등 일부 ...
신광하 2013년 09월 29일 -

여수엑스포 "끝없는 고민"-R
◀ANC▶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여수엑스포가 화려한 행사 이후 끝없는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폐막한 지 1년이 넘었는데 당초 계획했던 민간 매각은 무산됐고, 사후 활용도 그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대에 못 미친 메가 이벤트의 명암을 박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2년 5월 11일, 여수엑스포의...
2013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