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

경도 해양관광단지 토지 보상금 증액 판결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에 토지가 수용됐던 84명이 전남개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보상금 증액 소송에서 1억 1700여만원의 보상금을 추가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토지 소유자들은 전남개발공사가 2010년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토지를 수용하자 감정이 잘못...
김양훈 2013년 10월 13일 -

송전탑 마을, "역학조사 필요"-R
◀ANC▶ 20여 기가 넘는 송전탑이 서 있는 여수시 율촌면 봉두마을 주민들이 암과 백혈병 등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송전탑 추가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한전은 기준치 이하의 전자파가 검출됐다며 송전탑과는 전혀 무관하다는 입장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 곳에서는 송전탑 때문에 폐암과 ...
2013년 10월 11일 -

"사후활용, 정부가 해라"-R
◀ANC▶ 정부가 여수엑스포 사후활용을 주도하라며 남해안권 주민 천여 명이 인간 띠로 엑스포장을 감쌌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민간 매각 방침은 확고한데다, 새누리당 일각에서는 한술 더 떠 여수엑스포가 4대강 사업 못지 않은 예산 낭비였다는 주장까지 제기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손에 손에 피켓과 현...
2013년 10월 11일 -

전라좌수영 "단계적 복원해야" -R
◀ANC▶ 국보 제304호 '여수 진남관' 해체 보수에 이어 거북선 복원이 진행되면서 전라좌수영 복원의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막대한 예산 부담 때문에 일단 마스터플랜을 세우고 단계적으로 복원하자는 제안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진남관이 마주 보이는 이순신 광장, 20억 원 규모의 거북선 복원이 한창입니다...
2013년 10월 10일 -

태풍 '다나스',전남 큰 피해 없어
태풍 '다나스'가 전남지역에는 큰 피해를 남기지 않은 가운데 여수 일부 지역에서 발생했던 정전사고도 복구되는 등 대부분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어제(8일) 저녁 7시쯤 여수시 남면에서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봇대를 덮쳐 전선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정전 사고는 오늘(9일) 새벽 5시 10분 쯤 복구가 완료됐습...
박영훈 2013년 10월 09일 -

항만공사 사장 임명은 언제?-R
◀ANC▶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의 공석 사태가 인선 단계에서 발목이 잡혀 4개월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지만 책임경영 공백 등 각종 부작용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이상조 여수광양항만공사 전임 사장이 자진 사퇴한 것은 지난 6월 말, 그러나,사장 인...
2013년 10월 08일 -

데스크단신)노인의 날 기념식(R)
◀ANC▶ 제 1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섭니다. ◀END▶ 오늘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장흥노인복지재단을 설립한 김화자 장흥군의원이 대한노인회장상을 받는 등 70여명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 올여름 전남 해변에는 역대 최...
김양훈 2013년 10월 08일 -

전남 남해상 태풍 직접 영향권..파도 매우 높아
현재 남해서부앞바다가 북상하는 태풍 다나스의 직접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태풍 경보가, 앞바다와 여수와 순천 등 전남 남해안 5개 시군에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흑산도와 홍도에는 초속 15미터 안팎의 강풍이 불고 있습니다. 현재 남해상의 파도는 먼바다에서 최고 7미터, 앞바다도 4미...
양현승 2013년 10월 08일 -

전남 해변 관광객 621만 명..역대 최대 규모
올 여름 전남의 해변을 찾은 관광객이 역대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여름, 전남의 해변에는 621만 명이 다녀가 지난해보다 13만 명 늘어났고, 2년 연속 6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역별로는 해변을 조기개장한 함평과 여수지역의 관광객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10월 08일 -

화합과 교류의 '기차여행'-R(슈퍼수정)
◀ANC▶ 경남과 전남을 잇는 남도해양관광열차 S-트레인이 개통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영호남 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고 동서교류와 화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가 부산에서 여수까지 직접 타봤습니다. ◀VCR▶ 경남 김해시 진영역입니다. 다소 독특한 모습을 한 열차가 플랫폼에 들...
2013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