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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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의 역사, 일제 잔해 곳곳에...(R)
◀ANC▶ 일제에 의해 병탄됐던 한반도 곳곳에선 수탈과 강제동원이 자행됐습니다. 남해안 곳곳에 남아있는 일제시대 아픈 흔적들을 권남기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VCR▶ 다도해 끝자락에 떠 있는 섬, 거문도. 남해 바다를 품고 아름다운 섬의 봉우리를 오르다보면 갑자기 콘크리트 구조물이 나타납니다. 태평양 전쟁 말...
2013년 08월 15일 -

거문도는 백도 경유지?-R
◀ANC▶ 여수의 대표 관광지 거문도에는 백도의 풍경과 바다 낚시를 즐기려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문도 자체는 경유지에 그치고 있어 섬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와 제주도의 중간 쯤, 다도해 최남단에 자리잡은...
2013년 08월 15일 -

택시 카드 결제기 '무용지물' 전락
자치단체가 예산을 지원한 택시카드 결제 사업이 무용지물로 전락했습니다. 전남지역 택시 7천백여 대 가운데 카드결제기가 설치된 택시는 70%인 5천여 대인데, 최고 2.5%에 이르는 카드 수수료에 통신료 부담까지 택시기사가 떠 안으면서 이용을 꺼리는 상태입니다. 택시카드결제기는 대당 30만 원으로 설치비의 80%는 자...
양현승 2013년 08월 15일 -

택시 카드 결제기 '무용지물' 전락
자치단체가 예산을 지원한 택시카드 결제 사업이 무용지물로 전락했습니다. 전남지역 택시 7천백여 대 가운데 카드결제기가 설치된 택시는 70%인 5천여 대인데, 최고 2.5%에 이르는 카드 수수료에 통신료 부담까지 택시기사가 떠 안으면서 이용을 꺼리는 상태입니다. 택시카드결제기는 대당 30만 원으로 설치비의 80%는 자...
양현승 2013년 08월 14일 -

시민들이 바라는 "사후활용"-R
◀ANC▶ 여수세계박람회 폐막 이후, 사후활용 구상에서 정작 여수시와 여수시민은 소외됐다는 지적이 그동안 제기돼 왔는데요. 최근 정부에 건의할 목적으로 박람회장 사후활용 대안을 마련하는 등 지역민들의 움직임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역 주민, 사회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2013년 08월 14일 -

여수 육상 어패류 폐사 "적조 직접 관련 없다"
여수 육상양식장 어패류 폐사는 적조와 직접 관련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이 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서해연구소는 어패류 집단 폐사가 발생한 양식장 수조와 취수구 주변 바닷물에 대한 시료 분석에서 100개체 안팎의 코클로디니움이 발견됐으나 어패류가 폐사에 이르게 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히고 이...
2013년 08월 13일 -

진척없는 "폐막 후 1년" -R
◀ANC▶ 여수 엑스포는 지난 한 해 동안 재개장과 사후 활용면에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완화된 조건으로 2차 매각에 들어갔지만 아직 입찰을 희망하는 기업도 없고, 여수 선언의 실행 의지를 담은 여수 프로젝트도 유명무실해졌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EFFECT-"폐막" 지난해 8월 12일, 여수선언 ...
2013년 08월 12일 -

여수 상가 화재로 4천 8백만 원 피해..방화 추정
어제 오후 7시 50분쯤 여수시 봉강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93제곱미터의 조립식 건물 등을 태워 4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상가 주인인 47살 장 모 씨를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8월 12일 -

여수)배알도 수변공원 '인기'-R
◀ANC▶ 시원한 계곡도 좋지만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서 맛보는 피서도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섬진강과 광양만이 만나는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전승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광양시 태인동의 배알도 수변공원, 바닷물이 빠지자 우뚝 솟은 섬이 백사장으로 이어집니다. 아낙네들은 폭염 속...
2013년 08월 12일 -

여수 상가 화재로 4천 8백만 원 피해..방화 추정
어제 오후 7시 50분쯤 여수시 봉강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93제곱미터의 조립식 건물 등을 태워 4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고의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상가 주인인 47살 장 모 씨를 대상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