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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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국장,부단체장 21명 인사 단행(CG)
전라남도는 1월 10일자로 도청 국장과 부단체장 등 2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임 경제산업국장에 김동현 부이사관, F1조직위원회 운영본부장에 이점관 부이사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에 나승병 부이사관, 여수 부시장에 정병재 부이사관이 각각 전보,전출됐습니다. 무안부군수에는 윤성호 친환...
김양훈 2011년 01월 06일 -

전라남도 국장,부단체장 21명 인사 단행(CG)
전라남도는 1월 10일자로 도청 국장과 부단체장 등 2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임 경제산업국장에 김동현 부이사관, F1조직위원회 운영본부장에 이점관 부이사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에 나승병 부이사관, 여수 부시장에 정병재 부이사관이 각각 전보,전출됐습니다. 무안부군수에는 윤성호 친환...
김양훈 2011년 01월 06일 -

여수3원)원전 유치 논란 -R
◀ANC▶ 원전 유치 대상지인 고흥에서는 새해 벽두부터 유치를 놓고 찬.반 논란이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고흥군과 의회가 신중하게 여론 수렴에 나선 가운데,유치 신청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흥이 전국 4곳의 원전 후보지 유치 신청 대상지에 포함된 것은 지난해 11...
2011년 01월 06일 -

평교사 교육장 관심(R)--서울송고
◀ANC▶ 전라남도교육청은 내일(5일)부터 여수와 영광 담양교육지원청의 교육장 후보를 주민 추천을 받아 공모합니다. 공모 자격을 평교사까지 확대해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보교육감으로 분류되는 장만채 전라남도 교육감은 교육장 후보를 4년제 대학 졸업 기준으...
2011년 01월 05일 -

여수3원)물가 상승 비상 -R
◀ANC▶ 년초부터 지역 물가가 공공 요금과 생필품 값을 중심으로 잇따라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달 설 명절을 앞두고 일부 채소와 과일값마저 올라 서민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물가 오름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미 지난해 10월 여수와 순천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11% 올랐으며 도시가스 ...
2011년 01월 04일 -

강진과 여수에 연안바다목장 사업 추진
강진과 여수에 연안바다목장 사업이 추진됩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연안어장 자원 조성과 어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강진과 여수 등 전국 4곳에 올해 170억 원을 투입해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여수엑스포 개최지인 여수신항에는 길이 90m, 폭 30m인 대형 가두리형 바다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1년 01월 03일 -

여수 엑스포 77개 국 참가 통보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는 지난 해 12월 그리스,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3객국이 참가를 통보해 와 참가통보국이 77개국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조직위원회는 최종 백개 국 유치목표를 올해 안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주요 선진국과, 대륙별 주요국가를 중점 유치대상국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유...
김윤 2011년 01월 03일 -

도교육청 '지역 교육장 평교사도 지원 가능'
전라남도 교육청이 평교사도 지역 교육장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자격을 완화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여수와 영광,담양 교육청의 교육장을 공모하는데 정년이 3년 이상 남고, 장학관 임용 기준에 해당한 교사는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에대해 지원 기회를 넓히기 위한 ...
김윤 2011년 01월 02일 -

여수 엑스포 77개 국 참가 통보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는 지난 해 12월 그리스,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3객국이 참가를 통보해 와 참가통보국이 77개국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조직위원회는 최종 백개 국 유치목표를 올해 안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주요 선진국과, 대륙별 주요국가를 중점 유치대상국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유...
김윤 2011년 01월 02일 -

기획-수퍼)소통의 리더십 절실(리포트)-수정
(앵커) 지난해 중앙 정치 무대에서 광주전남의 민심을 대변할 창구가 막혔고, 지역내 갈등을 해결할 중심축도 없었습니다. 소통의 리더십을 키워야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커지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호남의 맹주로 군림해온 민주당은 6.2 지방선거 이후 두차례 재보궐선거에서 고전을 면치못했습니...
2011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