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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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없는 감사패, 남발 우려(R)
◀ANC▶ 시장과 군수들이 지방행정에 도움을 준 개인이나 단체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행사*축제 이후 무더기로 감사패가 쏟아지고 있었는데, 가격과 개수는 천차만별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치러진 여수엑스포. 성공개최했다는 평가 속에 감사패가 쏟아졌습니다...
양현승 2013년 01월 21일 -

영광 대마산단 주식사기 4명 영장..수사 확대
영광경찰서는 전기자동차 생산업체 관계자를 사칭해 수십억 원대 장외주식을 판매한 혐의로 54살 최모씨 등 4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3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영광 대마산단 내 전기차 생산회사인 A사의 고문이나 실장을 사칭해 ...
박영훈 2013년 01월 18일 -

검객 훈련열기 후끈(R)
◀ANC▶ 2012 런던 올림픽에서 국민들을 웃고 울렸던 펜싱 대표팀이 대거 우리지역을 찾아 동계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중국 펜싱팀들도 전지훈련에 동참해 한중 양국의 펜싱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본격적인 훈련을 앞두고 몸을 푸는 검객들의 함성이 체육관에 울려 퍼집니다. ...
김윤 2013년 01월 17일 -

전남지역 올해 국도건설 활기..천8백억 투자
올해 전남지역 국도건설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신안 압해 신장리와 복용리를 잇는 10점6킬로미터의 국도 77호선 확장공사와, 함평 빛그린 국가산단 진입도로 7점3킬로미터 확장공사, 국도 77호선 영광 염산-백수간 연결도로 공사를 올해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3건의...
2013년 01월 15일 -

전남지역 올해 국도건설 활기..천8백억 투자
올해 전남지역 국도건설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신안 압해 신장리와 복용리를 잇는 10점6킬로미터의 국도 77호선 확장공사와, 함평 빛그린 국가산단 진입도로 7점3킬로미터 확장공사, 국도 77호선 영광 염산-백수간 연결도로 공사를 올해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3건의...
2013년 01월 16일 -

전남지역 올해 국도건설 활기..천8백억 투자
올해 전남지역 국도건설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신안 압해 신장리와 복용리를 잇는 10점6킬로미터의 국도 77호선 확장공사와, 함평 빛그린 국가산단 진입도로 7점3킬로미터 확장공사, 국도 77호선 영광 염산-백수간 연결도로 공사를 올해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3건의...
2013년 01월 15일 -

'지역이미지 망친다' 영광원전 명칭 변경 추진
잇단 고장과 비리로 영광원전의 불안감이 커지자 원전의 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광원전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잦은 사고가 발생해 지역 이미지가 외부에 부정적으로 비치고 전국 대부분 원전과 달리 영광원전은 '군' 단위 명칭을 쓰고 있는 점을 근거로 원전의 명칭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3년 01월 14일 -

'지역이미지 망친다' 영광원전 명칭 변경 추진
잇단 고장과 비리로 영광원전의 불안감이 커지자 원전의 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광원전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잦은 사고가 발생해 지역 이미지가 외부에 부정적으로 비치고 전국 대부분 원전과 달리 영광원전은 '군' 단위 명칭을 쓰고 있는 점을 근거로 원전의 명칭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3년 01월 14일 -

'지역이미지 망친다' 영광원전 명칭 변경 추진
잇단 고장과 비리로 영광원전의 불안감이 커지자 원전의 명칭 변경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광원전 범군민대책위원회는 잦은 사고가 발생해 지역 이미지가 외부에 부정적으로 비치고 전국 대부분 원전과 달리 영광원전은 '군' 단위 명칭을 쓰고 있는 점을 근거로 원전의 명칭 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김양훈 2013년 01월 13일 -

미래 자원 '섬과 바다'(R)/신년기획(자막완제)
◀ANC▶ 크고 작은 섬들로 이뤄진 다도해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희귀 동식물의 보고로,미래 관광 자원으로 그 가치가 새롭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계절따라 '멋' 그리고 '맛'====== (봄) 바다를 타고 올라온 봄은 맨 먼저 섬 꽃을 피워냅니다. 6백만송이의 튤립. [신안 임자도 튤립...
박영훈 2013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