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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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중소규모 휴양형 MICE산업 특화 육성
전라남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마이스관광 시설 5개소를 선정해 휴양형 마이스 육성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지는 스포츠·레저 기반의 목포축구센터를 비롯해 자연·숲 치유 기반의 광양 백운산,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과 곡성 강빛마을, 심청 한옥마을, 치유·명상 기반의 영광 국제마음훈련원으로, 회의 기자재와 설...
2019년 08월 30일 -

전남도 중소규모 휴양형 MICE산업 특화 육성
전라남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마이스관광 시설 5개소를 선정해 휴양형 마이스 육성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지원 대상지는 스포츠·레저 기반의 목포축구센터를 비롯해 자연·숲 치유 기반의 광양 백운산,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과 곡성 강빛마을, 심청 한옥마을, 치유·명상 기반의 영광 국제마음훈련원으로, 회의 기자재와 설...
2019년 08월 29일 -

데스크 단신]추석연휴 가볼만한 곳 홍보 강화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도는 추석연휴 가볼만한 관광지로 목포 서산동 시화골목과 보리마당, 영광 불갑사 등을 선정하고, 홍보활동을 강화합니다. ---------------------- 목포시는 다음달 6일 해상케이블카 개통에 맞춰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하는 등 관광객 맞이 준비에 나섰습니다. ----------------------- 한...
신광하 2019년 08월 29일 -

무안-영광 칠산대교 추석연휴 임시 개통
무안군 해제면과 영광군 염산면을 잇는 국도 77호선 칠산대교가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달 11일 오후 1시부터 15일밤 자정까지 임시 개통됩니다.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칠산대교는 총 길이 9점52킬로미터에, 폭 11점5미터의 사장교로, 다리가 개통되면 그동안 50킬로미터에 달하던 영광 향화도와 무안 도리포간 이동거리가...
2019년 08월 27일 -

무안-영광 칠산대교 추석연휴 임시 개통
무안군 해제면과 영광군 염산면을 잇는 국도 77호선 칠산대교가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달 11일 오후 1시부터 15일밤 자정까지 임시 개통됩니다.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칠산대교는 총 길이 9점52킬로미터에, 폭 11점5미터의 사장교로, 다리가 개통되면 그동안 50킬로미터에 달하던 영광 향화도와 무안 도리포간 이동거리가...
2019년 08월 26일 -

도시재생 뉴딜사업 3곳 오는 29일 발표
올해 새로 지정되는 전남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3곳이 오는 29일 발표됩니다. 9개 시군이 신청해 곡성, 담양, 영광, 장흥, 진도, 함평 등 6개 시군이 1차 서면 평가를 통과한 가운데 이달 26일과 27일 현장 심사를 거쳐 29일에 3곳이 발표됩니다. 이번 전남도 심사에서 선정된 3곳은 국토교통부의 실현 가능성 검토를 거...
박영훈 2019년 08월 23일 -

투데이 단신]농업박람회 등 협력 업무협약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사무국과 산림조합중앙회, 함평군이 국제농업박람회와 산림문화 박람회, 국향대전의 공동 홍보와 관람객 유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입장객 할인 혜택 등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지자체 지하시설물 전산화 지원사업 예산 18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담양...
2019년 08월 12일 -

목포해경, 풍랑주의보 속 갯바위 고립자 4명 구조
제9호 태풍 `레끼마`의 간접영향으로 기상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해안가 갯바위에 고립된 네 명이 해경에게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11일) 오전 9시쯤 영광군 가마미 해수욕장 앞 100m 갯바위에 조개를 잡기 위해 올라갔다가 밀물속에 네 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영광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급파해 높은 너울성 ...
2019년 08월 11일 -

전남교육청 신안*영광교육장 인사 12일 단행
전남도교육청은 이달 말 공석이 되는 신안과 영광교육장 인사를 임명 방식으로 오는 12일 단행합니다. 교육장과 교육연구정보원장 등 주요 보직자의 초·중등 비율은 현행대로 유지하며 교장과 교감 등 후속인사는 13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9월 1일자 주민추천 공모제 방식으로 나주교육장에는 김영길 현 함평교육청 교육지...
2019년 08월 09일 -

독특한 섬 전통 민속을 소개합니다..(R)
◀ANC▶ 전통문화가 아직도 잘 보존되고 있는 섬에는 독특한 민속놀이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제1회 섬의 날을 맞아 섬 민속경연 대회가 열려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물패의 흥겨운 가락이 울려 퍼집니다. 한쪽에선 발에 상반신 가면을 씌고 농사짓기 흉내를 냅니다. 마을의 ...
김양훈 2019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