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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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섬 전통 민속을 소개합니다..(R)
◀ANC▶ 전통문화가 아직도 잘 보존되고 있는 섬에는 독특한 민속놀이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제1회 섬의 날을 맞아 섬 민속경연 대회가 열려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풍물패의 흥겨운 가락이 울려 퍼집니다. 한쪽에선 발에 상반신 가면을 씌고 농사짓기 흉내를 냅니다. 마을의 안...
김양훈 2019년 08월 08일 -

못믿겠다 한빛원전, "감사원 감사 나서야"(R)
(앵커) 초대형 공극이 발견된 한빛원전을 둘러싼 지역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감사원이 전면 감사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더이상 한빛원전의 장담과 해명을 믿을 수 없다는 겁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격납건물 철판에 녹이 슬고 콘크리트 공극이 발생하는 등의 말썽이 계속...
2019년 07월 26일 -

한빛원전 '초대형 공극' "주민들이 옳았다"(R)
(앵커)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 콘크리트에 초대형 공극이 발견돼 많은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데요. 사실 이 부실시공 문제는 한빛 3,4호기를 건설하던 30년 전부터 주민들이 줄기차게 제기해왔습니다. 주민들은 '30년만에 증명된 진실' 앞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정부에 묻고 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니...
2019년 07월 25일 -

E-모빌리티 날개 달았다 (R)
◀ANC▶ 영광 대마 산단을 중심으로 하는 3개 시군이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되면서 E-모빌리티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관련 기업들의 집적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도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넓은 주차장을 다양한 이동 수단이 달리고 있습니다. 모두 전기를 동력으...
2019년 07월 24일 -

광주전남 첫 열대야.. 이틀째 폭염특보
밤사이 영광 염산의 야간 최저기온이 25.7도, 영암 시종 25.2도, 순천이 25도를 기록하는 등 올 여름들어 첫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으며, 오늘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7개 시군에는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내일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김양훈 2019년 07월 23일 -

전남도 부세양식 기술 개발..굴비 산업 육성
전라남도가 굴비산업 육성을 위한 부세양식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참조기를 대체해 굴비 원료로 사용하는 부세의 국내 양식 기반을 조성하기위해 부세 종자 30만마리를 생산해 영광과 무안등 시범 어가를 대상으로 방류 사업과함께 양식기술을 지도하고 양식조건과 성장률등을 통한 경영분석을 실시할 계획입...
2019년 07월 23일 -

부세양식 기술 개발..굴비 산업 육성
전라남도는 어린 부세 30만마리를 생산해 영광과 무안 등 시범 어가를 대상으로 양식조건과 성장률을 통한 경영분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는 굴비산업 육성을 위한 것으로 지난해 국내 부세 생산량은 693톤에 불과한 반면 중국 수입량은 2만270톤에 달해 부세 국내 유통은 사실상 중국산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2019년 07월 22일 -

세상 하나뿐인 '어디든 놀이터'(R)
◀ANC▶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 학생들의 생각을 담아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실내 놀이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어디든 놀이터' 인데요. 놀리고 있는 학교 교실과 복도 등을 놀이의 주인공 어린이들이 원하는 창의 놀이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장용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미끄럼틀과 그물공간을 응용한 암벽오르기...
2019년 07월 18일 -

세상 하나뿐인 '어디든 놀이터'(R)
◀ANC▶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 학생들의 생각을 담아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실내 놀이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어디든 놀이터' 인데요. 놀리고 있는 학교 교실과 복도 등을 놀이의 주인공 어린이들이 원하는 창의 놀이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장용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미끄럼틀과 그물공간을 응용한 암벽오르기,...
2019년 07월 17일 -

본향찾은 청자..천년 신비 열렸다(R)
◀ANC▶ 강진과 해남군은 고려시대 동아시아 최대의 청자 생산지역 이었습니다.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채 매몰됐거나 수장됐던 청자가 발굴돼 전시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려시대 대량의 청자를 싣고 가다 충남 태안 해상에서 침몰한 마도 1호선입니다. 그릇과 주병, 청자로 만든 장고까지 ...
신광하 2019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