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

목포 청동기유적 확인(R)
◀ANC▶ 목포시 석현동의 대규모 아파트 건설예정부지에서 청동기 유적이 확인됐습니다. 전북 고창의 고인돌과 유사한 형태에 돌칼과 화살촉 등 부장품도 다수 출토됐습니다. 김윤 기자기 보도합니다. ◀VCR▶ 목포 가톨릭 대학 뒷편 언덕의 고인돌 흔적입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기 위해 시굴조사한 결과, 2...
신광하 2017년 05월 19일 -

목포 청동기유적 확인(R)
◀ANC▶ 목포시 석현동의 대규모 아파트 건설예정부지에서 청동기 유적이 확인됐습니다. 전북 고창의 고인돌과 유사한 형태에 돌칼과 화살촉 등 부장품도 다수 출토됐습니다. 김윤 기자기 보도합니다. ◀VCR▶ 목포 가톨릭 대학 뒷편 언덕의 고인돌 흔적입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기 위해 시굴조사한 결과, 2천...
신광하 2017년 05월 18일 -

새 정부에 바란다①]호남인사차별 없어져야(R)
◀ANC▶ 이명박, 박근혜 정부 9년 동안 호남지역에서는 끊임없이 '인사차별'이라는 말이 이어졌습니다. 실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의 출신지를 비교해봤더니 박근혜 정부가 이승만 정부에 이어 '호남소외'가 가장 심각했습니다. 새정부에 바란다 첫 순서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가...
김윤 2017년 05월 17일 -

새 정부에 바란다①]호남인사차별 없어져야(R)
◀ANC▶ 이명박, 박근혜 정부 9년 동안 호남지역에서는 끊임없이 '인사차별'이라는 말이 이어졌습니다. 실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의 출신지를 비교해봤더니 박근혜 정부가 이승만 정부에 이어 '호남소외'가 가장 심각했습니다. 새정부에 바란다 첫 순서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가...
김윤 2017년 05월 16일 -

(리포트/S) 고향 돌아온 '나주 서성문 안 석등'
(앵커) ◀ANC▶ 나주 읍성의 성문 가운데 하나인 서성문에는 천년 가까이 된 오래된 석등이 있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서울로 옮겨졌다가 80년 넘는 타향살이 끝에 고향으로 돌아왔다고 하는데요.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정교하게 조각된 꽃과 구름 받침 위로 석등이 우뚝 서있습니다. 보...
2017년 05월 12일 -

투데용]'부처님 오신날', 사찰 돌며 선거운동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정당별로 지역 사찰을 돌며 선거운동을 이어갑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전남도당 위원장은 내일 장성 백양사를 비롯해 함평과 영광 등 지역구 사찰을 잇따라 방문하며, 꽃할배 유세단은 여수 지원유세에 나섭니다.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도 구례 화엄사, 순천 선암사와 송광사 등을 찾아 불교 ...
양현승 2017년 05월 03일 -

데스크단신)381억원 규모 투자협약
◀ANC▶ 전라남도와 완도군 등 5개 시군은 오늘(21일) 38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ND▶ 전남 5개 시군은 오늘 완도군청에서 완도와 함평, 영광, 강진으로 이전하는 친환경 부표 제조사 등 5개 기업과 38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다음 달 8일까...
김양훈 2017년 04월 21일 -

전남도, 친환경 부표 제조기업 등 투자유치
전라남도와 완도군 등 5개 시군은 오늘(21일) 완도군청에서 완도와 함평, 영광, 강진으로 이전하는 친환경 부표 제조사 등 5개 기업과 38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완도에서 이뤄졌습니다.
김윤 2017년 04월 21일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R)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시장*군수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아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세력들이 치열하게 조직력을 대결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양현승 2017년 04월 21일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R)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시장*군수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아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세력들이 치열하게 조직력을 대결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