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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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해양치유산업 기반연구, 전남 4개군 응모 준비
해양수산부가 해양치유산업화를 추진하면서 전라남도가 대응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정부는 시군 4곳을 선정해 해양치유 실용화 기반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전남에서는 완도와 영광, 신안, 무안군이 응모할 예정입니다. 이들 지자체는 각각 해양헬스케어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며, 해수부는 공모를 통해 연구 선도 자...
양현승 2017년 08월 09일 -

정부 해양치유산업 기반연구, 전남 4개군 응모 준비
해양수산부가 해양치유산업화를 추진하면서 전라남도가 대응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정부는 시군 4곳을 선정해 해양치유 실용화 기반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전남에서는 완도와 영광, 신안, 무안군이 응모할 예정입니다. 이들 지자체는 각각 해양헬스케어 기본계획 용역을 진행 중이며, 해수부는 공모를 통해 연구 선도 자...
양현승 2017년 08월 08일 -

영광군민대책위 "한빛원전 4호기 가동 즉각 중단"
콘크리트 외벽에 빈 공간이 발생한 한빛원전 4호기의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영광지역 8개 민간단체로 구성된 범군민대책위는 "한빛 3,4호기 건설 당시 주민들이 격납건물 부실시공 문제를 제기했지만 당국이 이를 무시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책위는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등에 결의문을 발송...
2017년 08월 02일 -

영광군민대책위 "한빛원전 4호기 가동 즉각 중단"
콘크리트 외벽에 빈 공간이 발생한 한빛원전 4호기의 가동을 즉각 중단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영광지역 8개 민간단체로 구성된 범군민대책위는 "한빛 3,4호기 건설 당시 주민들이 격납건물 부실시공 문제를 제기했지만 당국이 이를 무시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대책위는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등에 결의문을 발송...
2017년 08월 02일 -

13개 보조항로 섬주민 차량 우선 선적
정부가 운항 결손액을 지원해주는 보조항로의 외딴 섬주민들이 육지를 오갈 때 여객선에 차량을 우선 실을 수 있는 제도가 확대 운영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3월부터 영광 계마와 완도항을 출발하는 2개 항로에서 시험 운영하던 '낙도보조항로 기항도서 주민차량 우선 선적 할당제'를 오늘(8/1)부터 확대 운영...
박영훈 2017년 08월 02일 -

전남의 아이들, 발해를 꿈꾸다(R)
◀ANC▶ 멸망한 고구려의 뒤를 이어 탄생했던 고대국가 '발해'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와 얽혀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까마득한 미지의 역사를 찾아온 어린 후손들이 발해의 땅에 태극기를 펼쳤습니다. 러시아 연해주에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러시아 우수리스크의 한 초원지...
양현승 2017년 08월 01일 -

전남의 아이들, 발해를 꿈꾸다(R)
◀ANC▶ 멸망한 고구려의 뒤를 이어 탄생했던 고대국가 '발해'는 북한과 중국, 러시아와 얽혀 연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까마득한 미지의 역사를 찾아온 어린 후손들이 발해의 땅에 태극기를 펼쳤습니다. 러시아 연해주에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러시아 우수리스크의 한 초원지...
양현승 2017년 07월 31일 -

(리포트)다음은 광주...카운트다운 시작
(앵커) 2017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폐막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광주의 시간'이 카운트다운을 시작했습니다. 다음 대회 개최지인 광주는 세계인들에게 대회 참가와 방문을 권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EFFECT▶ (최고의 순간 영상) 화려한 영광과 환희의 순간들. 뜨거웠던 여름의 기억을 뒤로한 채 헝가리 부다페스트...
2017년 07월 31일 -

뉴스와인물-7/24]100대 국정과제, 무엇을 담았나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지난 19일 청와대에서는 문재인 정부 5년의 청사진인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지역에서는 대선 때 제시된 공약이 어느정도 반영되는지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 자리에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제 2분과장으로 참여했던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김윤 2017년 07월 31일 -

압록강 너머로 북한이...(R)
◀ANC▶ 중국 단동에서 바라본 북한 신의주는 손만 뻗으면 닿을 정도로 가까운데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의 상흔을 안고 있는 압록강 단교에서 독서토론열차학교 학생들은 분단의 현실을 눈과 마음에 눌러 담았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 단둥항에서 차로 1시간 가량 떨어진 국경지역. 멀리 북...
양현승 2017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