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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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선착장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60대 숨져
오늘(20) 오전 7시쯤 무안군 운남면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승용차 뒷좌석에서 차량 소유주인 67살 황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시신과 차량을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영광에 사는 황 씨가 오늘 새벽 4시쯤 자신의 집에서 홀로 나갔다는 가족...
김진선 2016년 10월 20일 -

무안 선착장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60대 숨져
오늘(20) 오전 7시쯤 무안군 운남면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에 빠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승용차 뒷좌석에서 차량 소유주인 67살 황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시신과 차량을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영광에 사는 황 씨가 오늘 새벽 4시쯤 자신의 집에서 홀로 나갔다는 가족...
김진선 2016년 10월 20일 -

위기의 지방산단...대책없나?(R)
◀ANC▶ 전남의 산업단지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정돼 있지만, 분양률이나 입주 기업은 하위권입니다. 땅값이 상대적으로 비싼데다, 입주 혜택이 적기 때문인데, 각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업비 5백32억 원이 투입돼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강진산단입니다. 환경...
신광하 2016년 10월 18일 -

위기의 지방산단...대책없나?(R)
◀ANC▶ 전남의 산업단지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정돼 있지만, 분양률이나 입주 기업은 하위권입니다. 땅값이 상대적으로 비싼데다, 입주 혜택이 적기 때문인데, 각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업비 5백32억 원이 투입돼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강진산단입니다. 환경전...
신광하 2016년 10월 17일 -

위기의 지방산단...대책없나?(R)
◀ANC▶ 전남의 산업단지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정돼 있지만, 분양률이나 입주 기업은 하위권입니다. 땅값이 상대적으로 비싼데다, 입주 혜택이 적기 때문인데, 각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업비 5백32억 원이 투입돼 올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강진산단입니다. 환경...
신광하 2016년 10월 17일 -

18일 해수면 올들어 최고…저지대 침수 주의
전라남도는 내일(18일) 해수면 조석차가 최고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개 시군의 사전 조치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내일(18일) 오전 10시 26분 여수부터 오후 4시 15분 영광까지 해수면 높이가 올해 최대 수준이 되고 목포지역의 경우 오늘(17일) 오후 3시 4분 4점99m, 내일(18일) 오후 3시 52...
2016년 10월 17일 -

마을공동체 만들기 권역별 설명회 개최
전라남도는 마을공동체만들기 권역별 설명회를 엽니다. 오는 19일 강진군에서 남부권역 셜명회를 시작으로 중부 동부 서부 등 4개 권역별로 전남도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정책방향과 지원센터를 소개하고 마을공동체의 필요성과 운영방법을 설명합니다. 서부권역 설명회는 오는 28일 도청 수리채에서 목포, 무안, 함평, 영...
2016년 10월 17일 -

18일 해수면 올들어 최고…저지대 침수 주의
전라남도는 내일(18일) 해수면 조석차가 최고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6개 시군의 사전 조치 추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내일(18일) 오전 10시 26분 여수부터 오후 4시 15분 영광까지 해수면 높이가 올해 최대 수준이 되고 목포지역의 경우 오늘(17일) 오후 3시 4분 4점99m, 내일(18일) 오후 3시 52...
2016년 10월 17일 -

칠산대교 사고, 공사 관계자 등 11명 검찰 송치
무안과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에서 지난 7월 상판이 기울어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대우건설 등 원하청업체 관계자 9명과 감리단 관계자 2명 등 11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교량 상판을 임시로 고정시켜주는 부위가 설계길이보다 짧게 시공돼,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생긴 하중을 못견뎌 사고가 난 것이라...
2016년 10월 14일 -

칠산대교 사고, 공사 관계자 등 11명 검찰 송치
무안과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에서 지난 7월 상판이 기울어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대우건설 등 원하청업체 관계자 9명과 감리단 관계자 2명 등 11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교량 상판을 임시로 고정시켜주는 부위가 설계길이보다 짧게 시공돼,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생긴 하중을 못견뎌 사고가 난 것이...
양현승 2016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