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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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비리,민원으로 몸살(R)
◀ANC▶ 전라남도가 잇따른 공무원 비리와 각종 민원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공무원 연대책임론까지 나오고 있지만 문제점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지난 2009년 10월 순천 검찰이 현장에서 긴급 체포해 구속한 당시 전남도청 공직감찰 사무관의 뇌물사건은 ...
2011년 05월 13일 -

마량-제주항로 취항가능여부 이달말 판가름
강진 마량-제주간 여객선 운항 성사여부가 이르면 이달 말쯤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강진군과 여객선 사업자에 따르면 마량-제주 항로 쾌속선 취항 면허 신청을 위한 여객선 매입과 제주항 선석확보를 위한 협의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에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운항면허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항로 허가권...
신광하 2011년 05월 13일 -

임성-보성 철도공사 중단 5년만에 재개
임성-보성간 철도건설 공사가 중단 5년만에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발표된 정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임성-보성 철도사업이 포함되면서 그동안 중단됐던 공사가 내년 상반기에 재개돼 2018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임성-보성간 철도건설 공사는 지난 2003년 장흥 장동 구간 1공구와 무안 임...
김양훈 2011년 05월 12일 -

아름다운 나눔장터(R)/데스크단신
◀ANC▶ 전라남도가 전남여성협의회,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오늘부터 이틀동안 도청 윤선도홀에서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열고 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아름다운 나눔장터에는 기부된 물품 8천 여점에 대한 판매 수익금은 전액 이웃돕기에 쓰이며, 도청에 이어 시,군별 릴...
박영훈 2011년 05월 12일 -

마량-제주항로 취항가능여부 이달말 판가름
강진 마량-제주간 여객선 운항 성사여부가 이르면 이달 말쯤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강진군과 여객선 사업자에 따르면 마량-제주 항로 쾌속선 취항 면허 신청을 위한 여객선 매입과 제주항 선석확보를 위한 협의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에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 운항면허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항로 허가권...
신광하 2011년 05월 12일 -

임성-보성 철도공사 중단 5년만에 재개
임성-보성간 철도건설 공사가 중단 5년만에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발표된 정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임성-보성 철도사업이 포함되면서 그동안 중단됐던 공사가 내년 상반기에 재개돼 2018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임성-보성간 철도건설 공사는 지난 2003년 장흥 장동 구간 1공구와 무안 임...
김양훈 2011년 05월 12일 -

오늘 밤부터 짙은 안개..내일 흐린 뒤 갤 듯
흐리고 비가 내린 목포 등 전남지방은 오늘 밤과 내일 아침 사이에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지난 9일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는 무안 113밀리미터, 장흥 102점5, 목포 76점5, 영암 86밀리미터로 봄가뭄 해갈에 큰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내일은 흐리고 한때 비가 온 뒤 오전에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6도...
김윤 2011년 05월 11일 -

데스크단신)농산물 가격대책 촉구(R)
◀ANC▶ 농민단체가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섭니다. ◀END▶ 전국농민회 광주,전남연맹은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잘못된 농정 정책으로 농산물 가격이 폭락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 전라남도교육청은 나눔 운동을 ...
김양훈 2011년 05월 09일 -

농촌지역 효도방학 학부모 반발
가정의 달을 맞아 농어촌 지역 학교들이 징검다리 휴일에 효도방학을 실시하면서 학부모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강진과 영암,장흥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역내 초중학교 대부분이 어린이날부터 석가탄신일에 이르는 징검다리 연휴기간 하루 이상 휴업하거나 최장 6일간의 효도방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학부모...
신광하 2011년 05월 08일 -

장흥 고싸움 보존 위기(R)
◀ANC▶ 장흥 보림문화제에서 전통 민속인 고싸움이 재현됐습니다. 그러나 인구노령화와 기능보유자 감소로 고싸움의 명맥이 끊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새끼를 꼬아만든 고를 앞세우고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동부와 서부로 나뉜 농군들이 우두머리인 줄패장을 태우고 상대를 위협하듯 ...
신광하 2011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