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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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유입 알고도 안 알렸다..추수 앞둔 벼 '염해'
◀ 앵 커 ▶장흥의 한 간척농지에서추수를 앞둔 벼가 말라 죽거나낱알이 제대로 맺히지 않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농민들이 평소 사용하던 저류지에바닷물이 유입된 사실을 모르고물을 논에 댔다가 염해를 입은 건데요.농어촌공사는 해당 저류지가농업용수 공급시설이 아니어서알릴 의무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이정호 기자입...
이정호 2026년 09월 18일 -

옛 장흥교도소 '빠삐용 Zip' 가을 행사 다채
옛 장흥교도소를 활용한 문화예술 복합공간'빠삐용 Zip(집)'에서 가을맞이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오는 19일에는 로컬 대안 장터 '서로살장'을 비롯해 축하공연과 에어바운스 등이 청년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또 추석 연휴에는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이,한글날인 다음 달 9일에는 장흥 출신고예나 작가의 북토크와 한글...
문연철 2026년 09월 17일 -

장흥 저류지에 바닷물 유입…농경지 피해 우려
장흥군 대덕읍의 한 저류지에 바닷물이 유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관계기관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해당 저류지는 평소 농민들이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곳으로, 염분이 섞인 물이 유입되면서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농어촌공사와 장흥군은 배수갑문에 이물질이 끼면서 바닷물이 역류한 것으로 보고농경지 피해 여...
이정호 2026년 09월 17일 -

장흥무산김, 미국 수출 확대…세계시장 공략 속도
장흥무산김이 미국 수출을 확대하며 세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장흥무산김주식회사는 어제(14일) 산 처리제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방식으로 생산한 무산김 제품 5천 박스, 5천만 원 상당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상차식을 가졌습니다.이번 수출은 지난 6월 장흥군, 케이글로벌푸드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성...
문연철 2026년 09월 15일 -

장흥서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0시 쯤 장흥군 장흥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 모두 타 무너졌으며,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2026년 09월 10일 -

동물보호센터, 전 장흥군수 등 '동물보호법 위반' 경찰 고발
동물보호센터 관리 부실 논란과 관련해 전 장흥군수와 담당 공무원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경찰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는 김 전 군수와 담당 공무원 등을 직무유기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으며, 경찰은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이들은 보호동물 간 공격이 반복되고 사체 훼손 등이 발생했는데도 관리가...
박혜진 2026년 09월 08일 -

정부, 장흥 동물보호센터 긴급 점검.. 전국 유사사례 파악중
목포MBC가 단독 보도한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의 관리 부실과 관련해 정부가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 조사 결과, 적정 수용 규모가 60마리인 센터에 158마리가 보호되고 있었고, 동물 분리와 법정 보호공고 등에서도 관리 부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농식품부는 장흥군의 법령 위반 여부를 조사해 ...
신광하 2026년 09월 03일 -

구멍난 '부지문제'...의대 심사는 부실 불공정
◀ 앵 커 ▶전남국립의대 후보지 선정과정이 논란을 넘어 의혹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의대설립에 가장 중요한 부지 확보를 못한 순천대가 선정되는 공모가 가능하냐는 것인데,국회 서미화 의원은 '부실 불공정, 졸속심사'라고 평가했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 END ▶◀ 리포트 ▶순천대가 의대 부지로 제시한 순천시 조례동...
신광하 2026년 09월 03일 -

사체 172구 중 상당수 '물린 흔적'..직영 보호소 무슨 일이
◀ 앵 커 ▶장흥군이 직접 운영하는 동물보호센터의 심각한 관리 실태가 드러났습니다.160마리가 넘는 동물들이제대로 분리되지 않은 채 뒤엉켜 있는 한편,센터 냉동고에서는 개와 고양이 사체170여 구가 무더기로 발견됐는데요.대부분 어린 강아지였고,상당수가 다른 개에게 물려 죽은 것으로확인됐습니다.이정호 기자가 현...
이정호 2026년 09월 01일 -

20년 숙원 풀렸다…남해안 관광·물류지도 바뀐다
◀ 앵커 ▶좁고 굽은 길이 많아불편이 컸던 전남 남해안 도로망이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20년 가까이 숙원으로 남았던강진 마량~군동 국도 23호선을 비롯해남해안 주요 도로 5개 지구가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강진읍에서 마량을 거쳐완도 고금과 신지로 이어지는 국도 23호선.주민들의 ...
문연철 202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