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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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인물)'장흥 고싸움 줄당기기' 체계적 육성한다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장흥 고싸움 줄당기기’가 문화재청 주관 무형문화유산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는데요. 장흥 고싸움 줄당기기란 어떤 전통문화인지 그리고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어떤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인지 이인흠 장흥군청 문화관광과장과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ND▶ 1. '고싸움 줄당기...
김양훈 2022년 02월 07일 -

현직 단체장 '약세'.. 지역민의 선택은?(R)
◀ANC▶ 목포MBC가 올해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이번 설 연휴동안 전해드렸는데요. 여론조사를 실시한 5개 지역 가운데 3곳에서 전직 단체장들이 현직 단체장에게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으로 더욱 치열한 선거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CG]...
김진선 2022년 02월 04일 -

대선 결과와 경선룰 최대 변수(R)
◀ANC▶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으로 여겨지는 전남의 정치지형을 감안했을 때 민주당내 경선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데요. 대선 결과와 함께 경선룰 향방 또한 공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이번에 목포MBC가 목포와 무안, 영암, 강진, 장흥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한 ...
문연철 2022년 02월 04일 -

목포 등 5개 시군과 476억 원 규모 투자협약
전라남도는 목포시 등 5개 시군과 협력해 전기이동수단, 건설자재 등 7개 기업을 유치해 476억 원 규모의 서면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스티로폼 제조사와 천연 건강기능식품 회사 등 모두 7곳으로 목포 대양산단, 장흥 바이오산단 등에 공장을 신설하게 되며, 투자가 마무리되면 138명...
김진선 2022년 02월 04일 -

현직 단체장 '약세'.. 지역민의 선택은?(R)
◀ANC▶ 목포MBC가 올해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이번 설 연휴동안 전해드렸는데요. 여론조사를 실시한 5개 지역 가운데 3곳에서 전직 단체장들이 현직 단체장에게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으로 더욱 치열한 선거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CG]...
김진선 2022년 02월 03일 -

대선 결과와 경선룰 최대 변수
◀ANC▶ 민주당 공천이 곧 당선으로 여겨지는 전남의 정치지형을 감안했을 때 민주당내 경선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데요. 대선 결과와 함께 경선룰 향방 또한 공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이번에 목포MBC가 목포와 무안, 영암, 강진, 장흥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한 ...
문연철 2022년 02월 03일 -

목포~서울 부산 2시간 이면 간다(R)
◀ANC▶ 목포를 중심으로 국가 철도망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와 남해안 철도가 완성되면 목포에서 서울, 부산 거리가 두시간대로 단축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도권과 호남을 잇는 광주 송정과 목포 간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에 올해 6천50억 원의 예산이 확보됐습니다. 호남...
문연철 2022년 02월 01일 -

'대선 투표 꼭 할 것' 민주당 지지율 71%(R)
◀ANC▶ 목포MBC가 전남 서남권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대통령선거 후보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1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2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와 무안, 영암, 장흥, 강...
김진선 2022년 01월 31일 -

도지사*도교육감 모두 '현직 우세'(R)
◀ANC▶ 전남도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김영록 현 지사가 다른 후보군을 따돌리고 독주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교육감 선호도 조사에서도 현 교육감이 우세했는데 부동층 비율도 높았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월 지방선거에서 누가 전남도지사가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
김진선 2022년 01월 31일 -

강진,장흥 모두 '전직 군수' 여론조사 1위(R)
◀ANC▶ 마지막으로 전,현직 군수들의 재대결 등으로 관심이 많은 강진과 장흥지역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강진은 강진원 전 군수가 이승옥 현 군수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흥은 김 성 전 군수가 정종순 현 군수를 누르고 여론조사 결과 1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진선 2022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