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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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읍성 15곳 관광자원 활용해야"
광주전남 지역의 읍성(邑城)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만호 연구위원은 전통읍성 15곳을 문화재 지정에서 보존 흔적 등 5가지 상태로 분류하고 시군 상황에 맞게 단계별로 활용방안은 제안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국가나 시도지정 문화재와 문화재자료로...
2018년 08월 02일 -

"지역 읍성 15곳 관광자원 활용해야"
광주전남 지역의 읍성(邑城)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만호 연구위원은 전통읍성 15곳을 문화재 지정에서 보존 흔적 등 5가지 상태로 분류하고 시군 상황에 맞게 단계별로 활용방안은 제안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국가나 시도지정 문화재와 문화재자료로...
2018년 08월 01일 -

'청소년*어린이' 전남 수묵비엔날레 무료 관람
오는 9월 1일부터 두달간 목포와 진도에서 열리는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에 18세 이하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당초 성인의 40-50% 수준의 관람료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미래세대에 수묵의 관심을 높이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청소년과 어린이'의 무료 관람을 결...
박영훈 2018년 08월 01일 -

진도 선착장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운전자 중태
오늘(31) 오후 3시 55분쯤 진도군 군내면의 한 선착장에서 81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박 씨는 인근에 있던 어민이 구조했지만,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해경은 차량에 박 씨가 혼자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추락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7월 31일 -

'청소년*어린이' 전남 수묵비엔날레 무료 관람
오는 9월 1일부터 두달간 목포와 진도에서 열리는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에 18세 이하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당초 성인의 40-50% 수준의 관람료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미래세대에 수묵의 관심을 높이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청소년과 어린이'의 무료 관람을 결...
박영훈 2018년 07월 31일 -

"일일 어부 어때요?"(R)
◀ANC▶ 뜨거운 태양 아래 바닷가에서는 전복과 물고기를 잡는 체험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굳이 복잡한 축제장을 가지 않고도, 즐겁게 더위를 사냥할 수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물이 빠진 완도군의 한 섬 바닷가. 검은 바위 사이사이 물이 고인 바다에서 관광객들이 보물을 찾습니다. 만 원을 내...
양현승 2018년 07월 28일 -

"일일 어부 어때요?"(R)
◀ANC▶ 우리지역에서도 조선업체 등을 비롯해 대부분의 업체가 사실상 이번 주말부터 휴가에 들어갑니다. 더위를 피해서 어디로 떠나실지 결정은 했는지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 바닷가 어촌마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물이 빠진 완도군의 한 섬 바닷가. 검...
양현승 2018년 07월 27일 -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2곳 선정 예정
내년도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2곳이 추가로 선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24일까지 한달 간 공모를 거쳐 서류와 현장심사, 자체 평가 등을 실시한 뒤 오는 10월 최종 2개 섬을 선정합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가고 싶은 섬' 사업에는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 신안 반...
박영훈 2018년 07월 26일 -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공모..2곳 선정 예정
내년도 '가고 싶은 섬' 사업 대상지 2곳이 추가로 선정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24일까지 한달 간 공모를 거쳐 서류와 현장심사, 자체 평가 등을 실시한 뒤 오는 10월 최종 2개 섬을 선정합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가고 싶은 섬' 사업에는 여수 낭도, 고흥 연홍도, 강진 가우도, 완도 소안도, 진도 관매도, 신안 반...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 -

목 마른 외딴섬, 물 들어오는 날(R)
◀ANC▶ 찌는 듯한 더위 속에 그나마 식수 걱정은 하지 않는 게 얼마나 큰 위안거리인 지 모르겠습니다. 육지와는 달리 물이 부족한게 아니라 아예 없어, 뭍에서 물 길어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외딴 섬을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도. 80대 주민들을 ...
양현승 2018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