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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건져낸 향기, 청자향로' 특별전 개최
바다에서 건져낸 향기, 청자향로' 특별전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태안 대섬과 진도 명량해협에서 발굴된 청자사자장식향로 등 고려 왕실과 귀족이 사용했던 청자향로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다음달 17일까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중앙홀에서 계속됩니다.
김양훈 2017년 08월 03일 -

서남해 오징어 풍어..가격도 상승
서남해 오징어잡이가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달 오징어 위판이 시작된 진도 서망항과 신안 흑산도항은 80척 안팎의 어선들이 몰리면서 위판량과 위판액이 작년보다 30%이상 늘었으며,가격도 20마리 한 상자에 3만 원 선으로 작년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징어가 풍어를 이루는 것은 서남해 어장에서 ...
박영훈 2017년 08월 03일 -

서남해 오징어 풍어..가격도 상승
서남해 오징어잡이가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달 오징어 위판이 시작된 진도 서망항과 신안 흑산도항은 80척 안팎의 어선들이 몰리면서 위판량과 위판액이 작년보다 30%이상 늘었으며,가격도 20마리 한 상자에 3만 원 선으로 작년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오징어가 풍어를 이루는 것은 서남해 어장에서 ...
박영훈 2017년 08월 02일 -

세월호 생존학생 참사해역 첫 방문(R)
◀ANC▶ 끔찍한 참사의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세월호 생존학생들이 처음으로 참사해역을 찾았습니다. 참사 당일 구조된 학생들을 보살폈던 진도 주민들도 찾아가 3년 만에 감사의 인사도 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서로의 구명조끼를 단단히 여며주는 21살 동갑내기들. 지난 2014년 4월 16일 단...
김진선 2017년 08월 02일 -

피서철 개매기 등 어촌체험 프로그램 풍성
피서철을 맞아 다양한 어촌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오는 5일과 6일 완도 노화읍 북고마을과 금당면에서는 개매기 축제와 바지락체험행사가 각각 열리며, 진도 접도마을에서도 오는 20일 전통 물고기잡이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또한 완도 해변공원에서는 매주 토요일 '싱싱콘서트'가 열리는 등 도내 섬과 해안마을에...
박영훈 2017년 08월 02일 -

세월호 생존학생 참사해역 첫 방문(R)
◀ANC▶ 끔찍한 참사의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세월호 생존학생들이 처음으로 참사해역을 찾았습니다. 참사 당일 구조된 학생들을 보살폈던 진도 주민들도 찾아가 3년 만에 감사의 인사도 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서로의 구명조끼를 단단히 여며주는 21살 동갑내기들. 지난 2014년 4월 16일 단...
김진선 2017년 08월 01일 -

진도에서 오토바이 가드레일 충돌..1명 사망
오늘(1) 오후 5시 30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운전자 86살 안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굽은 도로에서 홀로 오토바이를 몰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01일 -

세월호 생존학생 참사해역 첫 방문
세월호 생존학생들이 처음으로 참사해역을 방문했습니다. 세월호 생존학생 3명과 가족 등 20여 명은 오늘(1) 배를 타고 참사해역을 방문한 뒤 진도 서거차도에서 참사 당시 수습과 구조 등에 도움을 줬던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이들은 주민들에게 감사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어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을 방문할 계획입니...
김진선 2017년 08월 01일 -

세월호 생존학생 등 참사해역 첫 방문
세월호 생존학생들이 참사해역을 처음으로 방문합니다. 4.16 세월호 가족협의회는 오늘(1) 단원고 생존학생 3명과 일반인 생존자, 유가족 등 20여 명이 배를 타고 진도 맹골수도 참사해역을 찾고 동*서거차도 주민들을 만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수습과 희생자 가족들을 도운 주민들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한 뒤 ...
김진선 2017년 08월 01일 -

박경민해경청장 "해경,과오 인정 다시 태어나겠다"
박경민 신임 해양경찰청장이 오늘 첫 현장 행보로 세월호 수습이 진행되고 있는 목포신항을 찾았습니다. 박 청장은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만난 자리에서 "인명구조 과정에 과오를 인정해야 한발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자리에 왔다며 일사불란한 구조 대응체계를 갖춘 강인한 해양경찰로 다시 태어나겠다"...
2017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