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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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관광 거점 겨냥(R)
◀ANC▶ 올해 8백만 관광 시대를 선언한 목포시가 해양 레저관광의 메카를 꿈꾸고 있습니다. 다도해를 활용하는 국내 최대 요트기지 조성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목포 해양레저관광 거점 사업의 출발점은 첨단 요트산업 기지 구축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삼학도에 60척의 요트 계류 시설을 만든 ...
2012년 02월 21일 -

"박광온*윤재갑 예비후보 단일화 효과 공감"
4월 총선을 앞두고 9명의 예비후보가 경쟁중인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서 박광온 *윤재갑 후보가 단일화 효과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선거 구도에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예비후보인 박광온*윤재갑 후보는 오늘 해남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 가운데 당 경선에 포함된 후보를 적극 지원하기로 합...
박영훈 2012년 02월 21일 -

소통이 필요(R)/르포 예고
◀ANC▶ 해남 화력발전을 둘러싼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만 합리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지 않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분진과 매연 그리고 온배수 배출에 따른 해양 생태계 변화 등 환경피해를 가장 걱...
2012년 02월 17일 -

해남*완도*진도]예비후보 9명 전남 최다(R)
◀ANC▶ 4.11 총선 점검, 오늘은 전남지역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은 9명의 예비 후보가 등록한 해남*완도*진도 선거구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의 예비후보들입니다. [C/G]새누리당 1명,민주통합당 4명,무소속이 4명으로 9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 선거구 평균 경쟁률 5.7대 ...
박영훈 2012년 02월 16일 -

총선 여론조사 판세분석(R)
◀ANC▶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습니다. 전남지역 총선, 그리고 함께 치러지는 단체장 보궐선거의 현재 판세는 어떨까요. 지금까지 등록된 예비후보를 기준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박영훈 기자가 정리. ◀END▶ (사진) 목포는 박지원 52.2%, 배종호 11.4%, 윤소하 7.4%입니다. [목포 박지원...
박영훈 2012년 02월 15일 -

총선여론조사 현역판세(리포트)
◀ANC▶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습니다. 전남지역 총선, 그리고 함께 치러지는 단체장 보궐선거의 현재 판세는 어떨까요. 지금까지 등록된 예비후보를 기준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박영훈 기자가 정리. ◀END▶ (사진) 목포는 박지원 52.2%, 배종호 11.4%, 윤소하 7.4%입니다. [목포 박지원...
박영훈 2012년 02월 14일 -

해남화력발전소 반대 인근 지역 연대 집회
해남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움직임이 인근 자치단체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남과 신안 진도 등 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 5백여 명은 오늘 해남군민 광장에서 분진 피해를 일으키고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는 화력발전소 건립 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화원면에 5천 메가와트 규모의 화력발전소...
2012년 02월 10일 -

해남 화력발전소 건립 반대 목소리 커져
해남 화원면에 추진되는 화력발전소 건립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해남화력발전소 반대 목포지역대책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해남에 화력발전소가 건설되면 공해물질이 해남은 물론 목포, 진도, 신안군 등 서남부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는 '녹색전남'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없다"며 해남군에 화력발...
양현승 2012년 02월 09일 -

민주당 예비후보 "100% 여론조사 도입" 주장
민주통합당이 모바일투표와 현장투표를 통해 총선 후보를 선출하기로 한데 대해 일부 후보들이 100% 여론조사 방식 도입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해남 완도 진도 박광온 예비후보는 고령화된 농촌은 모바일투표가 불가능하고 선거인단 모집도 자발적 참여자보다 조직과 자금의 동원에 따른 폐해가 나타날 우려가 크다고 지...
2012년 02월 07일 -

진도 장죽도 해상 어선 좌초..12명 전원 구조
오늘 오전 5시 40분쯤 진도군 조도면 장죽도 남쪽 암초에 고흥선적 43t급 유자망어선 K호가 좌초됐습니다. 목포해경은 항해 중 3m의 이상의 높은 파도와 강풍으로 배가 밀리면서 암초에 걸려 항해할 수 없다는 구조요청을 받고 민간 자율구조선을 동원해 10여분 만에 선원 12명 전원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을 목...
2012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