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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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진도해역 김 양식 작황 회복세
전남지역의 김 작황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일조시간이 적고 강수량이 부족해 김 주산지인 해남과 진도해역의 초기 작황이 부진했지만 이달 중순부터 가을비가 내리면서 해수온도 하강에 따른 적정수온이 형성되면서 작황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월부터 채취가 시작된 ...
김양훈 2011년 11월 29일 -

서남해 낙도보조항로 해역별 계약 검토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서남해 낙도보조항로 여객선을 해역별로 운영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청은 10개 항로에 열 척이 운항하는 낙도보조항로를 6개 업체와 계약해 운영하고 있지만 영광과 신안 진도 완도권 등으로 4개에서 5개 업체로 줄여 계약할 방침입니다. 목포해양청은 낙도보조항로를 해역별로 운항하면...
2011년 11월 28일 -

해난사고 대부분 기관고장과 충돌이 원인
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 관내에서 기관고장과 충돌에 따른 해양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안전심판원이 최근 5년간 목포, 제주, 신안, 진도, 완도해역 등에서 발생한 천여 건의 해양사고를 분석한 결과 기관손상이 3백4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충돌이 2백여 건 등으로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목포...
2011년 11월 28일 -

전남 농어촌고교 충원율 90%
전남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도내 19개 농어촌 시군 고교 신입생은 만2천여 명으로 정원 충원율이 90점1%에 그쳤고 지난 해보다는 0점5% 떨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신안이 10명중 4명꼴로 채우지못했고 고흥과 장흥,진도,보성도 70%대에 그쳤습니다. 도교육청은 농어촌의 학생수 감소와...
2011년 11월 28일 -

해난사고 대부분 기관고장과 충돌이 원인
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 관내에서 기관고장과 충돌에 따른 해양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안전심판원이 최근 5년간 목포, 제주, 신안, 진도, 완도해역 등에서 발생한 천여 건의 해양사고를 분석한 결과 기관손상이 3백4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충돌이 2백여 건 등으로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목포...
2011년 11월 27일 -

출판기념회 봇물(R)
◀ANC▶ 전남지역 총선 입지자들이 잇따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있습니다. 내년 4월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지역정가가 벌써부터 총선열기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치도전을 선언한 이개호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오는 26일 출판기념회를 갖습니다. 30년 공직생활의 노하우가 담...
신광하 2011년 11월 24일 -

출판기념회 봇물(R)
◀ANC▶ 전남지역 총선 입지자들이 잇따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있습니다. 내년 4월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지역정가가 벌써부터 총선열기에 빠져드는 느낌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정치도전을 선언한 이개호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오는 26일 출판기념회를 갖습니다. 30년 공직생활의 노하우가 담...
신광하 2011년 11월 23일 -

데스크단신)신임 전남경찰청장 발령(R)
◀ANC▶ 신임 전남지방경찰청장에 장흥 출신 안재경 치안감이 발령됐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VCR▶ 신임 안재경 지방청장은 지역에서 학교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특채로 경찰에 입문해 경찰청 범죄피해자 대책실장과 수사과장을 역임했습니다. /// 오는 28일 제3함대 신임 사령관에 이...
양현승 2011년 11월 23일 -

김 작황 부진..고온*가뭄 원인
서남해 김 작황이 매우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남과 진도 등 김양식 어민들은 성장기에 이상 고온과 가뭄으로 영양염류 유입이 안돼 엽체가 자라지 않는 등 다음 달까지 수확에 차질이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끝난 조기 곱창김 생산량도 예년보다 30%가량 줄고, 품질까지 나빠 가격이 ...
박영훈 2011년 11월 21일 -

전남도, 무안*나주*담양 개발촉진지구 지정 노력
전라남도가 무안과 나주, 담양을 개발촉진지구로 조속히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개발촉진지구는 전국 하위 30% 이내의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1지구당 4백 억에서 5백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습니다. 현재 전남에는 신안과 완도, 진도등 13개군이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돼 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