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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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 출마관심(r)
◀ANC▶ 최근 노무현 대통령의 사면복권 명단에 박지원 전 장관과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 이정일 전 의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벌써부터 이들의총선 출마여부보다는 어느 곳에 출마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분위깁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대중 전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
김윤 2008년 01월 03일 -

수정)전남 지형적 특성으로 타르유입량 많아
태안앞바다 기름유출 사고로 발생한 타르덩어리의 전남 서남해안 유입량이 전북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 피해 확산이 우려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어제까지 해남, 진도, 무안, 신안, 영광 등 5개군 27개 지점에서 타르 317톤을 수거해 전북 해안에서 수거된 103톤보다 3배 이상 많았습니다. 이는 전남 서해안은 섬이 많은...
2008년 01월 04일 -

대체]타르 피해 시군 대책위 구성 착수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의 여파로 전남 도내 해역에 타르 유입이 확인된 가운데 시군별 피해 대책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회의를 갖고 목포*무안,신안,진도,영광 등 타르 유입이 확인된 시군별로 수협과 어촌계를 중심으로 피해 대책위를 구성해 향후 배상 절차 등에 대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
박영훈 2008년 01월 04일 -

도내 해역 타르 방제 작업 계속(아침용)
도내 해역에 타르 방제 작업이 오늘(5일)도 계속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5일) 헬기와 선박 22척을 동원해 신안과 무안,진도,영광 해역에서 예찰 활동을 벌이는 한편 자원 봉사자와 공무원 등 4천 3백여명을 투입해 타르 수거 작업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난달 30일 첫 타르 유입이 확인된 전남도내에서는 지금까지 만 5천여...
박영훈 2008년 01월 05일 -

타르덩어리 유입대비 완도해역 예찰 강화
타르덩어리가 진도와 제주 추자도까지 유입된 것으로 확인됨에따라 완도해역에서도 예찰활동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있습니다 완도군은 타르덩어리 유입이 남해안으로 확산될 것에 대비해 보길.소안 방면과 군외.노화 방면에 어업지도선을 보내 예찰 활동에 들어갔으며,완도해경도 타르 덩어리가 신안 해안가에서 발견된 지...
2008년 01월 05일 -

한화갑 민주당 전 대표 목포출마 의사 밝혀
최근 사면 복권된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오는 4월9일 총선에서 목포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 PBC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목포쪽에서 자발적으로 자신을 영입하기 위한 내부운동이 있다며 연고지를 찾아가는 것이 어느 정치인이고 먼저 선택하는 수순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김윤 2008년 01월 07일 -

전남도,타르 피해 시군 특별재난지역 건의 고심
전라남도가 타르 피해를 입은 도내 시군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건의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무안과 신안,진도,영광 등 타르 피해가 확인된 시군에 대해 특별 재난 지역으로 지정이 가능한 지 여부를 검토한 뒤 정부에 공식 요청한다는 계획입니다. 도는 그러나 일부 지역 어민들이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
박영훈 2008년 01월 07일 -

여수 3원] "타르를 막아라"(R)
◀ANC▶ 기름 찌꺼기인 타르 덩어리가 청정 남해안에 공포의 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고흥지역에서는 물김 출하가 한창인데 전남 서부해역까지 유입된 타르 덩어리가 동부해역으로 확산될지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흥군 도화면 하동항입니다. 수십척의 배들이 쉴새...
2008년 01월 08일 -

일부 해역 방제 난항...일부 어민들 반발
전남 일부 해역의 타르 방제 작업이 어민들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등 방제당국은 조수간만의 차가 가장 큰 '사리' 물 때인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타르 덩어리의 확산을 막기 위해 무안과 신안,진도 등에 오일펜스와 그물망 설치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진도 서망항 앞바다의 경우 오염 수산물이라는 ...
박영훈 2008년 01월 08일 -

3원)큰사리 이틀째 전남서남해안 타르방제 총력전
타르 덩어리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전남 서해안과 섬지역에서는 큰사리 이틀째인 오늘도 자원봉사자등 7천여명이 동원돼 타르 덩어리 방제활동을 펼쳤습니다. 진도 서망항과 해남 어란 앞바다에서는 해경과 어민들이 오일펜스와 타르 방지막을 설치하고 타르덩어리의 남해안 유입을 막는데 주력했습니다. 큰사리 이틀째인 ...
신광하 200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