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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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과 함께하는 모터페스티벌'..남도는 축제중(R)
◀ANC▶ 내일(29일)과 모레(30일) 국내 정상급 록가수들이 영암에 모입니다. 록과 함께하는 모터 축제가 펼쳐지기 때문인데요. 이번 주말과 휴일, 남도 곳곳에서 열리는 봄의 향연들을 박영훈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영암 F1 경기장. 레이싱 차량들이 자리를 잡고, 록가수들이 설 무대 설치도 마쳤습니다. 국내 최대...
박영훈 2017년 04월 29일 -

대선 캠프별 주말 목포 선거운동 가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19대 대선에 출마한 이후 처음으로 목포에서 선거 유세를 벌입니다. 문재인 후보는 세월호 문제로 목포신항을 방문했지만, 선거운동을 위해 목포를 찾은 적은 없었고, 내일(29) 밤 목포 하당에서 대규모 유세를 진행합니다. 한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는 내일 광주를 거쳐 ...
양현승 2017년 04월 28일 -

함평 나비축제 오늘(28일)부터 개최
함평을 대표하는 함평 나비 대축제가 '나비따라 꽃길따라 함평으로'를 주제로 오늘(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열흘 동안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펼쳐집니다. 함평나비축제는 나비곤충생태관과 2천5백종의 식물을 볼 수 있는 다육식물관, 자연생태관 등의 볼거리와 22개의 다양한 체험행사, 20개에 이른 문화예술 공연도 펼...
김윤 2017년 04월 28일 -

편법으로 국고보조금 챙긴 함평군수 아들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편법으로 억대의 국고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함평군수 아들 49살 안 모씨와 측근 등 3명을 기소했습니다. 안 씨등은 지난 2013년 4월 개인 소유 축사 면적이 천50제곱미터를 넘으면 보조금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축사 규모를 3동으로 쪼개는 방법으로 3명이 보조금 1억6천여 만원을 받은 뒤 안 ...
김진선 2017년 04월 27일 -

편법으로 국고보조금 챙긴 함평군수 아들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편법으로 억대의 국고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함평군수 아들 49살 안 모씨와 측근 등 3명을 기소했습니다. 안 씨등은 지난 2013년 4월 개인 소유 축사 면적이 천50제곱미터를 넘으면 보조금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축사 규모를 3동으로 쪼개는 방법으로 3명이 보조금 1억6천여 만원을 받은 뒤 안 ...
김진선 2017년 04월 26일 -

데스크 단신]해경 안전지킴이상 수상
◀ANC▶ 목포해경 경비구조과가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안전지킴이 상' 현장분야를 수상했습니다. ◀VCR▶ 목포해경 경비구조과는 지난 2월 22일 진도군 병풍도 해상 어선 화재 사고때 신속한 지휘로 선원 7명 전원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 장흥군이 편백숲 우드랜드 ...
신광하 2017년 04월 24일 -

데스크단신)381억원 규모 투자협약
◀ANC▶ 전라남도와 완도군 등 5개 시군은 오늘(21일) 381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ND▶ 전남 5개 시군은 오늘 완도군청에서 완도와 함평, 영광, 강진으로 이전하는 친환경 부표 제조사 등 5개 기업과 38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다음 달 8일까...
김양훈 2017년 04월 21일 -

전남도, 친환경 부표 제조기업 등 투자유치
전라남도와 완도군 등 5개 시군은 오늘(21일) 완도군청에서 완도와 함평, 영광, 강진으로 이전하는 친환경 부표 제조사 등 5개 기업과 38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완도에서 이뤄졌습니다.
김윤 2017년 04월 21일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R)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시장*군수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아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세력들이 치열하게 조직력을 대결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양현승 2017년 04월 21일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R)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시장*군수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아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세력들이 치열하게 조직력을 대결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