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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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마르는 농촌..저수율 '바닥'(R)
◀ANC▶ 계속되는 폭염에 농업용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섬지역은 이대로라면 올해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저수율이 0%로 떨어진 신안군의 한 저수지입니다. 한때 2만3천 톤까지 물을 담고 있었지만 현재는 쩍쩍 갈라진 바닥을 보이고 있...
양현승 2016년 08월 25일 -

함평양서파충류공원 운영 적자 심각
함평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의 운영 적자가 심각합니다. 지난 2014년 함평군 신광면에 문을 연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개관 2년째를 맞아 24만 명의 유료관람객이 다녀갔지만, 연간 입장료 수입은 2억7천만 원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인건비 등 운영비는 연간 9억 원이 넘어 성인 한 명에 3천 원인 입장료 수입만으로는 운...
신광하 2016년 08월 25일 -

타고 마르는 농촌..저수율 '바닥'(R)
◀ANC▶ 계속되는 폭염에 농업용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섬지역은 이대로라면 올해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저수율이 0%로 떨어진 신안군의 한 저수지입니다. 한때 2만3천 톤까지 물을 담고 있었지만 현재는 쩍쩍 갈라진 바닥을 보이고 있...
양현승 2016년 08월 24일 -

데스크단신)함평에서 첫 벼 수확(R)
◀ANC▶ 추석을 한달여 앞두고 함평군 대동면 박재수씨의 논에서 올해 첫 벼수확이 이뤄졌습니다. ◀END▶ 오늘 수확한 벼는 5천제곱미터에 심은 한설 품종으로, 수확량은 평년보다 5% 가량 많은 2톤의 벼가 수확됐습니다. -------------- 문화재청과 해군사관학교, 해남군, 완도군 등 11개 기관단체가 오늘 국립고궁박...
김양훈 2016년 08월 19일 -

8월 19일 오늘의 날씨
밤낮이고 계속되는 폭염의 기세는 쉬이 식을줄 모르고 있습니다. 어젯밤도 밤새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고, 오늘 낮에도 목포 34도, 함평 35도 등 35도 가까이 높게 치솟겠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체력관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처서가 있는 다음주부터는 기온이 좀 큰폭으로 떨어지면 좋겠지만 아주 서서히...
2016년 08월 19일 -

함평군 약용작물 생산기반조성 시범사업
함평군은 약용작물을 식자재와 한약재로 육성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헥타르 재배면적에 올해 방풍과 당귀, 참나물 등 5종류를 재배할 계획입니다. 함평군은 약용작물을 향후 19종류로 확대하고 다품목 소량 생산을 통해 함평 비빔밥 거리와 로컬푸드 매장을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08월 19일 -

함평군 약용작물 생산기반조성 시범사업
함평군은 약용작물을 식자재와 한약재로 육성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헥타르 재배면적에 올해 방풍과 당귀, 참나물 등 5종류를 재배할 계획입니다. 함평군은 약용작물을 향후 19종류로 확대하고 다품목 소량 생산을 통해 함평 비빔밥 거리와 로컬푸드 매장을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08월 18일 -

함평엑스포공원 물놀이장 폐장..6만6천명 이용
함평군이 지난 15일까지 운영한 엑스포공원 물놀이장에 6만6천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9일 개장한 물놀이장은 38일 간의 운영기간 동안 모두 6만6천129명이 다녀가 입장료 등 직접 수익 5억6천만 원을 거뒀습니다. 지난 2010년 개장한 함평엑스포 물놀이장은 개장 첫해 만2천 명을 시작으로 해마다 입장...
신광하 2016년 08월 17일 -

경로당 규모 제각각이지만 지원은 일률적(R)
◀ANC▶ 도시 농촌 할것없이 경로당은 여름철에 노인들이 자주 모여 지내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경로당 규모나 등록노인수가 달라 전기를 쓰는 양도 제각각이지만 지원은 일률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시군마다 경로당 수도 크게 차이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도시 주택가 무더위쉼터...
2016년 08월 12일 -

경로당 규모 제각각이지만 지원은 일률적(R)
◀ANC▶ 도시 농촌 할것없이 경로당은 여름철에 노인들이 자주 모여 지내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경로당 규모나 등록노인수가 달라 전기를 쓰는 양도 제각각이지만 지원은 일률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시군마다 경로당 수도 크게 차이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도시 주택가 무더위쉼터로...
2016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