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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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야대--현안사업에 청신호 켜지나(R)
◀ANC▶ 4.13 총선 결과 여소야대로 정치지형이 바뀌면서 전라남도 현안사업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이낙연 지사는 지역국회의원들은 지역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송정역에서 목포역을 잇는 KTX2단계 사업의 조기완...
2016년 04월 19일 -

여소야대--현안사업에 청신호 켜지나(R)
◀ANC▶ 4.13 총선 결과 여소야대로 정치지형이 바뀌면서 전라남도 현안사업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이낙연 지사는 지역국회의원들은 지역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송정역에서 목포역을 잇는 KTX2단계 사업의 조기완...
2016년 04월 19일 -

여소야대--현안사업에 청신호 켜지나(R)
◀ANC▶ 4.13 총선 결과 여소야대로 정치지형이 바뀌면서 전라남도 현안사업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이낙연 지사는 지역국회의원들은 지역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송정역에서 목포역을 잇는 KTX2단계 사업의 조기완...
2016년 04월 18일 -

여소야대--현안사업에 청신호 켜지나(R)
◀ANC▶ 4.13 총선 결과 여소야대로 정치지형이 바뀌면서 전라남도 현안사업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입니다. 이낙연 지사는 지역국회의원들은 지역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송정역에서 목포역을 잇는 KTX2단계 사업의 조기완...
2016년 04월 18일 -

이개호 의원 더민주 비대위원 포함
광주·전남 유일의 더민주 소속 당선자인 이개호 의원이 비대위원에 포함됐습니다. 이개호 의원은 영광·함평·장성·담양 선거구 재선의원이지만, 광주전남 유일의 당선자라는 점이 발탁 배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기 전당대회까지 더민주의 최고의사결정기구 역할을 할 비상대책위원회는 이종걸 원내대표와 진영, 양승...
신광하 2016년 04월 15일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R)
◀ANC▶ 일부 선거구에서는 '소지역주의'가 당락을 가른 것으로 나타나 갈등 극복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가 많게는 4개 군...
김양훈 2016년 04월 15일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R)
◀ANC▶ 일부 선거구에서는 '소지역주의'가 당락을 가른 것으로 나타나 갈등 극복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가 많게는 4개 군이...
김양훈 2016년 04월 15일 -

함평CCTV관제센터 강력범죄 안전도우미 역할
CCTV 5백 대를 운영하는 함평통합관제센터가 범죄 예방 등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함평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6일 새벽 2시쯤 정신지체 2급 장애인이 담요를 두른 채 배회하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귀가 시켰습니다. 또 경찰과 협력해 올들어 5대 강력범죄 23건 등 2백41건의 범죄에 대응하는 등 안전 지...
신광하 2016년 04월 15일 -

이개호*권은희 예측과 다른 반전(R)
(앵커) 이번 총선에서는 반전 드라마도 있었습니다. 예상을 벗어나는 극적인 반전에 희비가 교차한 후보들의 표정을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예측 2위를 기록했던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 후보의 낙선과 국민의당의 압승이 함께 점쳐지는 상황에 선거 사무실도 무거운 침묵에 휩싸였습...
2016년 04월 14일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R)
◀ANC▶ 일부 선거구에서는 '소지역주의'가 당락을 가른 것으로 나타나 갈등 극복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가 많게는 4개 군이...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