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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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마리 나비 군무(R)
◀ANC▶ 국내 최대 곤충축제인 함평나비축제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축제 때 화려한 군무를 선보일 나비들이 한창 사육중입니다. 그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함평군농업기술센터 나비사육장입니다. 호랑나비와 제비나비가 화려한 날개문양을 뽐내며 따사로운 봄 햇살을 즐기고 있...
2015년 03월 23일 -

오늘의 주요뉴스
1.함평나비축제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축제 에는 15만 마리의 나비가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나비 사육이 한창입니다. /////////////////////////////////////////// 2.광주 서구을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대표를 비롯한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광주에 모였습니다. 무소속인 천정배 전 장관의 기세를 ...
양현승 2015년 03월 22일 -

15만 마리 나비 군무(R)
◀ANC▶ 국내 최대 곤충축제인 함평나비축제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축제 때 화려한 군무를 선보일 나비들이 한창 사육중입니다. 그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함평군농업기술센터 나비사육장입니다. 호랑나비와 제비나비가 화려한 날개문양을 뽐내며 따사로운 봄 햇살을 즐기고 있...
2015년 03월 22일 -

단비..빗장 풀린 봄 기운 (R)
◀ANC▶ 오늘 봄비 치고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막 푸르름이 피워나는 대지는 생명력으로 넘쳐나고 가뭄을 걱정했던 농민들은 한숨을 돌렸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오래 참았다는 듯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호우특보가 내려졌던 남해안에는 70밀리미터 안팎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겨우내 메...
양현승 2015년 03월 18일 -

데스크단신]"타인과 더불어 살자"
◀ANC▶ 인간이 기생충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교훈을 주제로 한 강좌가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목포MBC 공개홀에서 열린 목포시민아카데미에서 강사로 나온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는 기생충과 인간 사회 강좌를 통해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조건 등을 강연했습니다.// 함평교육지원청과 호남대학...
양현승 2015년 03월 18일 -

함평골프고 학교폭력 전수조사, 추가 폭력행위 확인
신입생 집단폭행 의혹이 일고 있는 함평 골프고에서 여러 건의 폭행사건이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함평골프고는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과 관련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입생 집단폭행' 이외에도 2-3건의 폭력행위가 추가로 확인돼 오는 19일 학교폭력 자치위원회를 열고 징계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전...
김양훈 2015년 03월 13일 -

데스크단신]관광활성화 약속(R)
◀ANC▶ 목포시를 비롯해 전국 8개 시군이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END▶ ◀VCR▶ 목포와 강진, 충북 제천시 등 8개 기초자치단체는 시군별로 해마다 천만 원씩 출연해 참여 시군을 패키지로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관광활성화 하는 방안...
김진선 2015년 03월 13일 -

함평골프고 학교폭력 전수조사, 추가 폭력행위 확인
신입생 집단폭행 의혹이 일고 있는 함평 골프고에서 여러 건의 폭행사건이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함평골프고는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과 관련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입생 집단폭행' 이외에도 2-3건의 폭력행위가 추가로 확인돼 오는 19일 학교폭력 자치위원회를 열고 징계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전...
김양훈 2015년 03월 13일 -

KTX 2단계 '주민이 뿔났다'(R)
◀ANC▶ 어렵게 갈등이 봉합됐던 호남 KTX 2단계 노선이 기획재정부에서 기존선 활용을 고집하면서 제2의 노선갈등이 불거질 조짐입니다. 대통령 공약사업까지 무시하고 지역차별을 조장하는 기획재정부 행태에 지역 여론도 들끓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주민들이 오랜 숙원인 KTX 2...
2015년 03월 13일 -

KTX 2단계 '주민이 뿔났다'(R)
◀ANC▶ 어렵게 갈등이 봉합됐던 호남 KTX 2단계 노선이 기획재정부에서 기존선 활용을 고집하면서 제2의 노선갈등이 불거질 조짐입니다. 대통령 공약사업까지 무시하고 지역차별을 조장하는 기획재정부 행태에 지역 여론도 들끓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주민들이 오랜 숙원인 KTX 2...
2015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