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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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화해와 용서 전국 첫 합동위령제
함평 민간인 집단학살 희생사건으로 규명된 1,002명과 군경전사자를 아우르는 화해와 용서의 전국 첫 합동 위령제가 오늘 함평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59주기 합동위령제에는 국방부와 경찰관계자 민간인 피해자인 유족 그리고 전남 도내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들은 1950년대 토벌작전 당시 함평에서 전사한 국...
2009년 12월 06일 -

앵커-아이낳기도 경쟁시대(R)
◀ANC▶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고민거리가 있습니다.그래서인지 이름도 직설적인 [아이낳기 운동본부]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이럴까 싶은 데, 한편으론 보육문제 등 제도적 장치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캠페인 만으로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장용기기자 ◀END▶ 모든 분야가 경쟁으로 치닫...
2009년 12월 01일 -

함평/저출산극복 지역기관별 실천 행동선언
함평군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실천적 차원의 지역 중점과제를 선정해 각 기관단체별로 행동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이색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아이낳기 좋은 세상 함평군 운동본부 출범식에서는 올해 세자녀 이상을 출생한 다자녀 가정 34가구에 천만원 적금 통장을 주고 지역 의사회와 약사회 농협 등도 6자녀에서 4자녀...
2009년 12월 01일 -

골프 3관왕 신지애 기념비 함평에 건립
올해 LPGA 최연소 신인왕과 상금왕, 다승왕 등 3관왕을 확정지은 함평골프고 출신 신지애 선수의 기념비가 함평엑스포공원에 세워집니다. 함평군은 2점 7미터 높이의 기념비를 화강석으로 골프채 등을 만들고 청동으로 제작한 신 선수 흉상에는 주요 경력 등을 함께 새겨 다음달까지 세울 계획입니다. 신지애는 영광 출생으...
2009년 11월 25일 -

목포3원]특성화로 승부한다(R)
◀ANC▶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에 맞춰 도내 전문계 고등학교에서 변신한 특성화 학교와 학과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평균 2대 1에 가까운 신입생 경쟁률과 우수학생 유치에는 성공했는데 내년도 첫 졸업생들의 취업과 진로 성적표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의 한 특성화 고등학교 보건간호 실습실 ...
2009년 11월 23일 -

특성화로 승부한다(R)
◀ANC▶ 전남의 미래 전략산업에 맞춰 도내 전문계 고등학교에서 변신한 특성화 학교와 학과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평균 2대 1에 가까운 신입생 경쟁률과 우수학생 유치에는 성공했는데 내년도 첫 졸업생들의 취업과 진로 성적표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의 한 특성화 고등학교 보건간호 실습실 ...
2009년 11월 22일 -

함평 국향대전서 유니세프 기금 410만원 모금
함평군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2009 대한민국 국향대전' 행사장에서 운영하는 유니세프 홍보관을 통해 410 여만원의 기금을 모았습니다. 지난해 3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한 함평군은 지난해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와 국향대전, 함평나비대축제 현장에서 3천 5백여만원의 어린이 희망기금...
2009년 11월 19일 -

전남 도내 특성화 고등학교 인기 높아
맞춤형 교육으로 알려진 특성화 고등학교가 신입생 모집에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12개 특성화 고등학교 신입생모집 경쟁률은 함평 전남보건고 보건간호과 3대1을 최고로 평균 1점73대 1을 보여 도내 61개 일반 전문계 고등학교 0점98대1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것...
2009년 11월 19일 -

목포2원)장흥댐 물공급 확대(R)
◀ANC▶ 지난 2006년부터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에 수돗물을 공급해 온 장흥댐의 물 공급구역이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 장기적으로 영산강권 급수체계 조정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난 2006년 9월 29일,목포는 상수도 역사에 또 한번의 큰 사건을 기록하게 됩니다. 만성적인 먹는 물 시...
2009년 11월 16일 -

사랑의 연탄배달(r)
◀ANC▶ 수은주가 뚝 떨어진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연탈배달이 이어졌습니다. 함평 국향대전에는 저무는 가을을 아쉬워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주말 표정 김 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달동네 골목길에 연탄을 배달하는 자원봉사들이 길게 늘어 섰습니다. 손에서 손으로 건네 ...
김윤 2009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