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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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전남 4개군 노인 인구 30% 넘어서
전남도내 22개 시군가운데 함평 등 4개군의 65살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30%를 넘어섰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현재 65살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30%가 넘은 곳은 고흥 31.9%, 보성 31.4, 곡성 30.4, 함평 30.1% 등 4개 군입니다 이를 포함해 노인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 초고령 ...
박영훈 2006년 08월 31일 -

함평지역 택시업계 요금인상 요구
함평지역 택시업계에서 택시 기본요금을 현행보다 19%인상해 달라고 요구해 수용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함평군의 택시 기본요금은 2천백원으로 전라남도에서 제시한 요율에 의해 복합 할증률 60%를 적용하면 최고 2천8백8십원까지 인상이 가능하지만 택시업계에서는 인근 군지역과 같은 수준인 2천5백원 인상을 요...
김윤 2006년 09월 01일 -

함평 군민 1인당 채무 18만원
함평군이 지방재정공시 심의회원회를 열어 지난해 재정운영을 공개한 결과 군민 1인당 채무는 18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함평군 재정공시 자료에 따르면 살림규모는 2천52억원으로 군민 1인당 세출규모는 3백69만원,지방세 부담은 17만원이었고 채무는 2백42억원 가운데 순수 군비채무액은 76억원으로 군민 1인당 채무...
김윤 2006년 09월 02일 -

함평지역 택시업계 요금인상 요구
함평지역 택시업계에서 택시 기본요금을 현행보다 19%인상해 달라고 요구해 수용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함평군의 택시 기본요금은 2천백원으로 전라남도에서 제시한 요율에 의해 복합 할증률 60%를 적용하면 최고 2천8백8십원까지 인상이 가능하지만 택시업계에서는 인근 군지역과 같은 수준인 2천5백원 인상을 요...
김윤 2006년 09월 03일 -

대체]전남 관광객 증가...부풀리기 논란
전라남도는 올 상반기동안 관광객 수가 3천 84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 176만명보다 2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가운데 함평 나비축제등 주요 5개 축제에 550만명의 관광객이 찾았고, 유명 드라마 세트장에도 70만명 이상이 찾은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계수 기준이 주차장 수용력 기준등으로 애...
박영훈 2006년 09월 04일 -

데스크 단신(R)
◀ANC▶ 함평 나비축제가 오는11월 호주 캔버라에서 열리는 호주 지방정부 연합총회에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소개됩니다. 제 3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 예선대회에서 목포대 조선산업 인력양성사업단이 대학분야 1위를 차지했습니다 홍화선 아나운서 ◀END▶ 지방자치 국제화 재단은 함평 나비축제를 전국 2백35개시군 ...
2006년 09월 04일 -

'부풀리기' 논란(R)
◀ANC▶ 전라남도가 관광객 유치에 온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관광객 수가 꾸준히 늘다는 자료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광객 수가 실제보다 지나치게 부풀려지고 있다는 지적이 만만치 않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지난 4월말 개막돼 열흘간 열린 함평 나비축제. 함평군과 경찰간의 관광객 추산오차가 무려 ...
박영훈 2006년 09월 05일 -

목포3원]이것이 협력행정(r)
◀ANC▶ 서해안 고속도로로 연결된 전남 함평,영광군과 전북 고창군이 비슷한 시기에 열리는 축제를 공동 개최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협력행정을 통해 축제의 규모와 홍보효과를 키우자는 것인데 내일(6일) 세 군이 협약식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꽃이 필때는 잎이 없고 ...
김윤 2006년 09월 05일 -

전.남북 3개군,상사화 축제 공동 개최
서해안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영광,함평,고창군이 광역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축제를 공동으로 개최하기로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들 전,남북 3개군은 내일 영광군청에서 상사화,꽃무릇 축제행사를 관광벨트화하기 위해 공동 협약식을 체결하고 축제 공동홍보와 이미지 제고,정보교류등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김윤 2006년 09월 06일 -

수퍼)기획2)소비자 불신 자초(R)/김윤
◀ANC▶ 이처럼 친환경 농산물 인증 제도가 허술하게 관리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해는 결국 농가에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 명예감시원들을 활용해 올 상반기 도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인결과 41개 농가가 인증 사실과 달라 적발됐습니...
김양훈 2006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