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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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사건]진실규명 착수(R)
◀ANC▶ 일제시대부터 지난 90년대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집단희생 사건 등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유족들은 조속한 조사진행과 조사기간 연장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950년 12월 함평군 월야.해보.나산면 일대에서 1454호가 손실되고 민간인 524명이 희생됐습...
2006년 09월 25일 -

목포3원]브루셀라와 전쟁(R)
◀ANC▶ 전라남도가 한우 축산농가의 브루셀라 균 감염 일제 조사를 벌이는 가운데 시군 축산당국이 매몰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전라남도는 지난 7월 부터 다음 달까지 12개월 이상 암소의 브루셀라 균 감염 조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지난 21일까지 브루셀라 균에 감...
2006년 09월 26일 -

남녀 프로골프대회 전남서 개막(아침용)
한국 남녀 프로골프대회가 전남지역에 오늘(28일) 동시에 개막됩니다. 함평 다이너스티 컨트리클럽에서는 오늘(28일)부터 신지애 선수 등 116명의 KLPGA 소속 프로와 3명의 아마추어가 참가한 가운데 KLPGA 정규투어대회가 열립니다. 또 나주 골드레이크골프장에서는 신용진,강지만 선수 등 프로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
박영훈 2006년 09월 28일 -

남녀 프로골프대회 전남서 개막(1보)
한국 남녀 프로골프대회가 전남지역에서 오늘(28일) 동시에 개막됐습니다. 함평 다이너스티 컨트리클럽에서는 오늘(28일)부터 신지애 선수 등 116명의 KLPGA 소속 프로와 3명의 아마추어가 참가한 가운데 KLPGA 정규투어대회가 시작됐습니다. 또 나주 골드레이크골프장에서는 신용진,강지만 선수 등이 프로선수들이 대거 참...
박영훈 2006년 09월 28일 -

추석맞아 도내 국도 3개 구간 임시 개통
추석 연휴기간 귀성객과 귀경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남 도내 국도 3개 구간이 임시 개통됩니다. 건설교통부는 다음달 3일부터 국도 23호선 함평에서 함평인터체인지간 3.8킬로미터와 영광군 영광읍에서 해보면을 잇는 국도 22호선 13.1킬로미터를 임시개통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전라남도가 마무리 공사중인 해남군 문내-...
박영훈 2006년 09월 30일 -

열린우리당 신안*화순군수 재보선 무공천 검토
열린우리당이 오는 25일 실시되는 신안과 화순군수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후보는 있지만, 당선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아예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이 이들지역에 무공천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무소속 후보의 당선이 향후 전개될 정계개편에서 여당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
신광하 2006년 10월 03일 -

함평출신 '독립운동가 김 철' 이달의 인물
함평출신으로 상해 임시정부 국무위원 등을 지낸 일강 김 철 선생이 이달의 인물로 선정돼 학생들의 생가터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강 김 철 선생은 1918년 함평군 신광면 함정리에 태어나 여운형 등과 함께 신한청년당을 결성해 임시정부 수립을 토대를 마련했고 임시정부에서는 국무위원, 군무장, 재무장을 역임하...
김윤 2006년 10월 14일 -

함평군-필리핀 앙겔레스시 교류확대
함평군은 자매결연 도시인 필린핀 앙겔레스시의 한인회가 주최하는 바자회에 의류와 도서, 가방, 신발 등 물품 9백29점을 보내는 등 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함평군과 앙겔레스시는 지난해 10월 자매결연을 한 뒤 앙겔레스 시장이 나비축제때 함평군을 방문했고 이석형 함평군수도 앙겔레스시를 오는 12월 앙겔레스 음식...
김윤 2006년 10월 15일 -

함평군-필리핀 앙겔레스시 교류확대
함평군은 자매결연 도시인 필린핀 앙겔레스시의 한인회가 주최하는 바자회에 의류와 도서, 가방, 신발 등 물품 9백29점을 보내는 등 교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함평군과 앙겔레스시는 지난해 10월 자매결연을 한 뒤 앙겔레스 시장이 나비축제때 함평군을 방문했고 이석형 함평군수도 앙겔레스시를 오는 12월 앙겔레스 음식...
김윤 2006년 10월 16일 -

수정= 목포3원]수려한 국화분재(r)
◀ANC▶ 나비의 고장으로 알려진 (전남) 함평에서는 가을의 꽃인 국화 향연이 펼쳐집니다. 꽃과 함께 분재로 탈바꿈한 국화가 색다른 볼거리를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소나무를 닮은 모양의 국화분재가 이제 막 꽃망울을 터트릴 기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나무에 얹어 뿌리...
김윤 2006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