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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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풍성한 가을 축제(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10월 세번 째 주말인 내일(20일)과 모레 함평군의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강진만 갈대축제,순천 낙안읍성 민속문화 축제 등 풍성한 가을 축제가 열립니다. ============================================ 영암 방문의 해를 맞아 문연옥,이인숙,이호상,황재원 작가가 참여하는 현대 도자문화 특...
박영훈 2018년 10월 19일 -

해남 맴섬 일출, 24일부터 나흘간 관측 가능
해남군은 오는 24일부터 나흘동안 해남 맴섬 일출 관측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해남 땅끝 선착장 앞 두개의 섬으로 이뤄진 맴섬 사이로 해가 뜨는 맴섬 일출은 매년 2월과 10월, 두차례만 연출됩니다. ◀END▶
양현승 2018년 10월 19일 -

`솔라시도` 스토리텔링 자원 발굴 협약
해남 구성지구 솔라시도 특수목적법인과 전남 정보문화산업 진흥원은 산업과 인문, 관광 자원을 발굴하는 지역 스토리텔링 사업 발굴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서는 솔라시도가 지닌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한-중 우정의 진린장군과 왕인박사 유적, 명량해전 우수영 등 특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2018년 10월 17일 -

`솔라시도` 스토리텔링 자원 발굴 협약
해남 구성지구 솔라시도 특수목적법인과 전남 정보문화산업 진흥원은 산업과 인문, 관광 자원을 발굴하는 지역 스토리텔링 사업 발굴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서는 솔라시도가 지닌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과 한-중 우정의 진린장군과 왕인박사 유적, 명량해전 우수영 등 특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2018년 10월 17일 -

'유치원 비위' 광주전남 3백 60건 이상 적발(R)
◀ANC▶ 전국의 '비리 유치원' 명단이 실명으로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의 유치원에서도 3백 60건이 넘는 비위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통학차량 유류비로 원장 개인차에 기름을 넣고, 설립자 주택의 전기요금을 유치원 운영비로 낸 곳도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유치원 비위' 광주전남 3백 60건 이상 적발(R)
◀ANC▶ 전국의 '비리 유치원' 명단이 실명으로 공개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의 유치원에서도 3백 60건이 넘는 비위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통학차량 유류비로 원장 개인차에 기름을 넣고, 설립자 주택의 전기요금을 유치원 운영비로 낸 곳도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유치원 비위' 광주전남 3백 60건 이상 적발(R)
◀ANC▶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유치원 비리, 우리지역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전남의 유치원에서는 3백 60건이 넘는 비위 사실이 적발됐는데, 통학차량 유류비로 원장 개인차에 기름을 넣고, 설립자 주택의 전기요금을 유치원 운영비로 낸 곳도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백 명 ...
김진선 2018년 10월 15일 -

해남군 신청사, "과거와 미래 담겠다"(R)
◀ANC▶ 해남군이 지은지 반백년이 넘은 현재의 군청을 대신한 새 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곳곳이 낡아 위험하고 비좁기 때문인데, 해남군은 역사와 미래를 함께 담은 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해남군의 지역개발과 사무실. 모두 6개 부서 공무원들의 책상이 빼곡히 들어차 ...
양현승 2018년 10월 15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
양현승 2018년 10월 15일 -

10년 넘은 논란..대책 없이 피해 반복(R)
◀ANC▶ 해남 고천암 간척지 부근 해상에서 김 양식을 하는 어민들의 집회를 최근 보도해 드렸는데, 농업용 호수에서 방류된 민물 때문에 김 양식장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벌써 10년째 논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해남군과 농어촌공사의 무대응으로 애먼 농어민 갈등으로 번져가고 ...
양현승 2018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