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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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오늘의 날씨
화요일인 오늘 목포와 전남해안지방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낮에 목포 18도, 해남은 20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단,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집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전에는 대기 정체로 인해 대기질이 일시적으로 탁하겠지만 이후부터는 다시 평상시 수준을 되...
2016년 04월 19일 -

엽연초 소득 작물로 부각..봄배추보다 50% 높아
여름작목인 엽연초가 다시 소득작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엽연초 소득이 3점3제곱미터에 9천 원으로 비슷한 시기에 재배하는 봄배추보다 3천 원, 50% 높고 전량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산지인 해남 엽연초 재배면적은 해마다 증가해 현재 백6헥타르로 전남의 40%를 차지하고 있...
2016년 04월 16일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R)
◀ANC▶ 일부 선거구에서는 '소지역주의'가 당락을 가른 것으로 나타나 갈등 극복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가 많게는 4개 군...
김양훈 2016년 04월 15일 -

광주 전남 비례대표 7명 당선
이번 총선에서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도 7명이 당선됐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광주출신 비례대표 7번 신보라씨와 영암출신 14번 조훈현 국수가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더민주에서는 영암이 고향인 최운열 서강대 교수가 비례 4번으로 당선됐고, 국민의당에서는 고흥 출신 이동섭씨와 여수 출신 최도자씨가 각각 12번과 13...
신광하 2016년 04월 15일 -

해남 고천암호 주말 농장 분양 ..50가구 선착순
해남 고천암호 토종작물 체험장이 가족 주말농장으로 분양됩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농사 체험을 할 수 있는 주말농장은 한 가구에 40제곱미터 안팎으로, 해남 관내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을 둔 50가구에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분양됩니다.
2016년 04월 15일 -

화제의 당선자, 낙선자는 누구?(R)
◀ANC▶ 국민의당의 녹색바람이 있었기는 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당선된 화제의 인물들이 참 많았습니다. 비록 당선되지는 못했지만 선거기간 내내 돌풍을 일으킨 후보도 있었는데요.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영암무안신안은 현역 국회의원과 3선 도지사, 3선 군수 등이 경합을 벌여 최대 격전지로 꼽혔습니...
김양훈 2016년 04월 15일 -

광주 전남 비례대표 7명 당선
이번 총선에서 광주·전남 출신 비례대표도 7명이 당선됐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광주출신 비례대표 7번 신보라씨와 영암출신 14번 조훈현 국수가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더민주에서는 영암이 고향인 최운열 서강대 교수가 비례 4번으로 당선됐고, 국민의당에서는 고흥 출신 이동섭씨와 여수 출신 최도자씨가 각각 12번과 13...
신광하 2016년 04월 15일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R)
◀ANC▶ 일부 선거구에서는 '소지역주의'가 당락을 가른 것으로 나타나 갈등 극복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가 많게는 4개 군이...
김양훈 2016년 04월 15일 -

해남 고천암호 주말 농장 분양 ..50가구 선착순
해남 고천암호 토종작물 체험장이 가족 주말농장으로 분양됩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농사 체험을 할 수 있는 주말농장은 한 가구에 40제곱미터 안팎으로, 해남 관내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을 둔 50가구에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분양됩니다.
2016년 04월 15일 -

화제의 당선자, 낙선자는 누구?(R)
◀ANC▶ 국민의당의 녹색바람이 있었기는 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당선된 화제의 인물들이 참 많았습니다. 비록 당선되지는 못했지만 선거기간 내내 돌풍을 일으킨 후보도 있었는데요. 양현승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영암무안신안은 현역 국회의원과 3선 도지사, 3선 군수 등이 경합을 벌여 최대 격전지로 꼽혔습니...
김양훈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