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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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대제 남북 공동 개최 성사되나 (R)
◀ANC▶ 서산대사는 임진왜란 때 승군을 이끌고 왜적을 물리친 호국의 상징인데요. 오늘 해남 대흥사에서 유교와 불교가 어우러진 서산대사 탄신 기념행사가 열렸는데 앞으로 북한과 공동 개최도 협의중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교의 전통 의식 무용인 바라춤이 펼쳐지고 취악대를 앞세운 ...
2016년 04월 22일 -

제5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해남서 개막
제5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오늘 해남 우슬경기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나흘동안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해남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6천7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22개 종목에서 시군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게 됩니다. 개회식에 앞서 오늘 ...
2016년 04월 22일 -

완도 전복 출하량 증가..산지 전복가격 하락
여름철 전복 폐사 우려로 완도지역의 출하량이 늘면서 산지 전복가격이 두달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월말 현재 완도지역의 전복 출하량이 7백10톤으로 한달 전보다 43.4% 증가해 진도·해남·신안지역의 출하량 감소에도 공급 과잉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산지 전복 가격은 1킬로그램 10마리를 기준으로 3...
신광하 2016년 04월 22일 -

해남 귀농.귀촌희망센터 6월 개소
도시민 유치 사업을 전담하는 해남군 귀농귀촌 희망센터가 오는 6월 옛 계곡중학교에 문을 엽니다. 귀농귀촌희망센터는 귀농인의 집과 귀농인 실습농장을 조성해 귀농 초기 단계부터 정착에 이르기까지 상담과 교육, 지원 사업을 원스톱으로 추진하고 특히 예비 귀농인을 위한 임시 정주 공간과 교육 장소로도 활용됩니다.
2016년 04월 21일 -

검찰, 박철환 해남군수 '인사비리 의혹' 소환조사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박철환 해남군수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인사비리 의혹에 가담했는지 여부를 조사했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10월, 해남군에서 공무원 근무성적 평정 순위가 조작돼 인사가 이뤄진 사실을 적발했으며, 검찰은 지난해 말 해남군청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4월 20일 -

뉴스와인물)윤영일, '재선' 누르고 국회 입성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20대 총선 당선인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오늘은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국민의당 윤영일 당선인입니다. 1. 안녕하십니까? 좀 늦었지만 우선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당선 소감 한말씀 간단하게 해 주시죠. 저와 국민의당에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은 정치인이 아니...
2016년 04월 20일 -

데스크단신]지역전략산업 지원 촉구(R)
◀ANC▶ 이낙연 지사는 오늘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주재한 시도지사 경제협의회에서 지역전략사업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END▶ ◀VCR▶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시도별 전략사업지역 규제특례 적극 반영과 광주 송정~목포 간 호남선 KTX 등 전남 서부권 5대 기반시설 사업이 차질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국비지원을 촉구...
김진선 2016년 04월 19일 -

4월 19일 오늘의 날씨
화요일인 오늘 목포와 전남해안지방 맑고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낮에 목포 18도, 해남은 20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단,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집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오전에는 대기 정체로 인해 대기질이 일시적으로 탁하겠지만 이후부터는 다시 평상시 수준을 되...
2016년 04월 19일 -

엽연초 소득 작물로 부각..봄배추보다 50% 높아
여름작목인 엽연초가 다시 소득작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엽연초 소득이 3점3제곱미터에 9천 원으로 비슷한 시기에 재배하는 봄배추보다 3천 원, 50% 높고 전량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산지인 해남 엽연초 재배면적은 해마다 증가해 현재 백6헥타르로 전남의 40%를 차지하고 있...
2016년 04월 16일 -

'소지역주의' 선거 후유증 우려(R)
◀ANC▶ 일부 선거구에서는 '소지역주의'가 당락을 가른 것으로 나타나 갈등 극복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되면서 심각한 후유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 총선은 소지역주의가 선거 초반부터 변수로 작용했습니다. 선거구가 많게는 4개 군...
김양훈 2016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