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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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으로 '4개국' 유물 동시 출토(12시 라디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백제는 물론 신라와 가야,일본까지 4개국 유물이 한꺼번에 출토돼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발굴조사를 벌여온 동신대문화박물관은 '해남 만의총 1호분'에서 신라와 가야,일본,백제 등 4개국 유물이 무더기로 발굴됐다고 밝혔습니다. 6기 가운데 3기가 남아 있는 해남 만의총은 삼...
양현승 2009년 02월 23일 -

전라남도 교육청, 교장*교감 인사단행
전라남도 교육청이 3월 1일자로 교장과 교감, 교육전문직의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승희 중등교육과장이 교육국장으로 승진 임용되고 김윤섭 장흥 교육장이 해남 교육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교장 승진 52명, 교감 승진 47명 등 모두 2백여든 명이 승진을 하거나 자리를 옮겼습니다. //
양현승 2009년 02월 23일 -

장흥지원 올해 개원 백주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법원 가운데 하나인 광주지법 장흥지원이 개원 백주년을 맞이합니다. 장흥지원은 한일합방 전인 지난 1909년 11월 광주 재판소 장흥구 재판소로 출범해 해방 직후까지 영암과 보성, 해남 등 전남 남부 지역 대부분을 관할했습니다. 이후 해남 지원 등이 설치되면서 장흥지원은 장흥군과 강진군 두 ...
2009년 02월 23일 -

강풍피해액 88억..오는 24일까지 우선 지원
지난 13일 불어닥친 강풍과 풍랑 피해액이 88억원에 이른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해남과 진도 등 전남 서남부지역에 피해가 집중된 가운데 수산양식장의 김양식시설 2만7천3책이 파손돼 83억1천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어선 29척과 비닐하우스 37채, 축사 3채, 주택 2채도 파손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피해조사를 ...
박영훈 2009년 02월 23일 -

해남 만의총 1호분 발굴 조사 결과 공개(아침용)
해남 만의총 1호분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가 오늘 (23일) 공개됩니다. 지난해 말부터 발굴조사를 벌여온 동신대문화박물관은 해남군 옥천면에 있는 '해남 만의총 1호분'에서 국내 처음으로 신라와 가야,일본,백제 등 4개국 유물이 무더기로 발굴됐다며 오늘(23일) 현장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곳에서는 상서로운 ...
박영훈 2009년 02월 23일 -

강풍피해액 88억..오는 24일까지 우선 지원
지난 13일 불어닥친 강풍과 풍랑 피해액이 88억원에 이른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해남과 진도 등 전남 서남부지역에 피해가 집중된 가운데 수산양식장의 김양식시설 2만7천3책이 파손돼 83억1천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어선 29척과 비닐하우스 37채, 축사 3채, 주택 2채도 파손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피해조사를 ...
박영훈 2009년 02월 22일 -

해남 만의총 1호분 발굴 조사 결과 공개
해남 만의총 1호분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가 내일 (23일) 공개됩니다. 지난해 말부터 발굴조사를 벌여온 동신대문화박물관은 해남군 옥천면에 있는 '해남 만의총 1호분'에서 국내 처음으로 신라와 가야,일본,백제 등 4개국 유물이 무더기로 발굴됐다며 내일(월,23일) 현장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곳에서는 상서로...
박영훈 2009년 02월 22일 -

벼줄무늬잎마름병 사전방제예산 51억원 지원
지난해 전남 서남해안 지역 6천ha의 벼논에 큰 피해를 가져왔던 '벼줄무늬잎마름병'에 대한 사전 방제예산 51억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농림수산식품부는 벼줄무늬 잎마름병 발생지역의 육묘상자를 소독 처리하기 위한 예산 51억원을 확보하고, 수요조사를 요청해 왔습니다. '벼줄무늬 잎마름병'은 애멸구...
신광하 2009년 02월 21일 -

강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선정 어려울 듯
지난 13일 발생한 강풍피해로 피해를 입은 해남과 진도, 신안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강풍피해로 도내 5개 시군에서 51억 9천여만 원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중간집계됐으며, 추가조사와 보상을 위한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는 이번 돌풍으로 해남과 진...
신광하 2009년 02월 17일 -

수정)전남 강풍피해액 54억여원 잠정집계
지난 13일 전남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불어닥친 강풍 피해액이 54억 5천여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해남과 진도,신안,완도 등에서 김 양식시설 피해액이 53억여 원을 넘어선 가운데 미역과 다시마,톳,굴 양식장 피해도 2억여 원을 이르고 있는 등 피해조사가 진행중인 지역까지 포함...
김윤 2009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