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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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풍피해 일부 국고지원 가능--대체
해남과 진도, 완도, 신안 등 강풍피해지역에 일반재난에 준하는 국고지원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생한 강풍피해로 해남군의 피해액이 28억원을 달해 일반재난지역에 대한 국고지원기준액인 20억원을 넘었습니다. 이에따라 같은 시기에 강풍피해를 입었지만, 피해액이 기준액에 미달하는 신안...
김윤 2009년 02월 16일 -

수퍼](케이블카 사고)비상대비 '미흡'(R)--서울협의
◀ANC▶ 어제 해남에서 케이블카가 한 시간 남짓 공중에 멈춰선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케이블카 사고가 처음이 아닌데도, 비상시 대비체계는 여전히 미흡한 상태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3년 6월, 해남군 두륜산 케이블카가 조작실수로 나무판자에 부딪혔습니다. 한달...
양현승 2009년 02월 16일 -

수정)전남 강풍피해액 54억여원 잠정집계
지난 13일 전남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불어닥친 강풍 피해액이 54억 5천여만 원을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해남과 진도,신안,완도 등에서 김 양식시설 피해액이 53억여 원을 넘어선 가운데 미역과 다시마,톳,굴 양식장 피해도 2억여 원을 이르고 있는 등 피해조사가 진행중인 지역까지 포함...
김윤 2009년 02월 16일 -

강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선정 어려울 듯
지난 13일 발생한 강풍피해로 피해를 입은 해남과 진도, 신안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강풍피해로 도내 5개 시군에서 51억 9천여만 원의 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중간집계됐으며, 추가조사와 보상을 위한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는 이번 돌풍으로 해남과 진...
신광하 2009년 02월 16일 -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 운행 중단
어제(15) 케이블이 끊어진 사고가 났던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가 안전점검 등을 위해 어제 오후부터 운행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운영업체는 어제 케이블카 운행을 중단하고, 설비 등을 점검한데 이어 오늘(16)은 교통안전공단 검사팀과 경찰이 안전검사를 하는 등 사고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또 업체측은 끊어진 ...
양현승 2009년 02월 16일 -

제 45회 춘계 한국중등 축구연맹전 개막
제 45회 춘계 한국중등 축구연맹전이 오늘 (전남) 강진과 해남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44개 중학교 축구팀과 5천6백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5개 조로 나누어 조별 예선리그와 결선리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리게 됩니다.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된 제45 회 춘계 한국 중등 축구연맹전은 오는 27일까지 ...
김양훈 2009년 02월 16일 -

"J프로젝트 현명한 선택해야"--대체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오늘 해남군청에서 도민과 대화를 갖고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사업은 해남군의 운명을 바꿀만한 사업으로 미래를 위해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며 일부 주민들의 부정적인 시각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박 지사는 또, 농수산 식품부를 겨냥해 "책임지지 못하는 일부 정부 기관 관계자들...
김윤 2009년 02월 13일 -

아침]해남 케이블카 고장..경찰 수사 착수
경찰이 어제 발생한 해남군 두륜산 케이블카 고장 사고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케이블카 운영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케이블이 끊어진 경위와 안전 요원 배치 여부, 케이블카 정기 점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쯤 해남군 두륜산의 케이블카 2대가 운행하던중 케이블 한개가 끊...
양현승 2009년 02월 16일 -

로컬최종]케이블카 고장 소동(R)
◀ANC▶ 국내에서 가장 긴 해남 두륜산 케이블카가 운행도중 멈춰서 승객 백여명이 1시간여동안 공포에 떨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는 케이블카에서 승객들이 한명씩 구조됩니다. 구조된 승객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고, 아직 케이블카에 타고 있는 일행들을 기다리며 안절부절 못합니...
양현승 2009년 02월 15일 -

로컬최종]쑥대밭된 김양식장(R)/박영훈
◀ANC▶ 이틀 전(13) 강풍이 휩쓸고간 [전남] 해남의 김 양식장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파손된 시설물을 치워야 하지만 일손이 부족해 추가 피해도 우려됩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3일 순간최대풍속 23미터가 넘는 강풍이 몰아친 해남군 화산면 앞바다.. 쑥대밭이 된 김 양식장 주변...
양현승 2009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