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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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가꾸기..경제성·경관미에 초점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녹화 위주의 조림사업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에 맞는 수목을 선정해 심는 등 경제성과 경관미에 초점을 둔 숲 가꾸기 사업을 벌입니다. 전라남도는 목재자원을 공급하는 경제수 9백 헥타르, 목재펠릿 등 바이오매스 원료공급용 바이오 순환림 천 헥타르, 산불 피해지 자연복원 생태조림 백 헥타르 등을 ...
김윤 2010년 01월 13일 -

영산강*섬진강 살리기사업 9,530억원 투입
올해 영산강과 섬진강 살리기 사업에 9천5백30억원이 투입돼 전구간 동시착공이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영산강과 섬진강 살리기 사업규모 3조 4천억원 가운데, 2차 연도인 올해 9천5백30억원을 투입해 부족한 수량 확보와 홍수예방,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 살리기사업은 하구둑에서 담양댐까...
신광하 2010년 01월 07일 -

전남경제인협회 2010 신년 인사회 열려
전남 경제인 협회가 주최한 2010년도 신년 인사회가 화순에서 열렸습니다.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이신원 한국노총 전남본부장 등이 기업인과 각급 기관단체장 등 2백여명이 참석한 인사회에서 박남수 전남경제인 협회장은 "전남은 경기회복세에 소외되고 있다"며, " 정부의 균형 있는 지원과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자구노력을...
신광하 2010년 01월 07일 -

영산강*섬진강 살리기사업 9,530억원 투입
올해 영산강과 섬진강 살리기 사업에 9천5백30억원이 투입돼 전구간 동시착공이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영산강과 섬진강 살리기 사업규모 3조 4천억원 가운데, 2차 연도인 올해 9천5백30억원을 투입해 부족한 수량 확보와 홍수예방,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 살리기사업은 하구둑에서 담양댐까...
신광하 2010년 01월 07일 -

대체]올해 전남 4개 골프장 공식 개장 예정
올해 전남지역에 4개 골프장이 새로 문을 엽니다. 해남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내에 9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 '플로라비치'가 이달(1월) 중에 공식 개장할 예정이며, 18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 '파인비치'가 올해 5월쯤 문을 엽니다. 또,화순에 27홀 짜리 회원제 '무등산 골프장'과 18홀 대중제 골프장 '여수시티파크리...
박영훈 2010년 01월 01일 -

행복마을 13곳 추가 한옥개량 자금지원
내년 상반기 행복마을로 화순 산사마을과 완도 황진리 등 13곳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마을에는 내년 상반기 부터 노후 불량주택을 한옥으로 개량하는데 필요한 자금가운데 한옥 한채당 보조금 4천만원과 융자금 3천만원을 지원받습니다. 또 마을에는 공공기반시설비로 3억원이 지원돼 마을 상하수도와 안길 확장 등 필요...
신광하 2009년 12월 28일 -

오리바이러스성 간염주의보 발령
오리바이러스성 간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최근 예찰결과 나주와 영암, 화순, 무안 등 9개 시군에서 오리바이러스성 간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간염발생 주의보를 발령하고 감염된 오리 15만 7천마리 가운데 21%인 3만 3천마리를 폐사처분했습니다. 도는 그러나 ...
신광하 2009년 12월 17일 -

오리바이러스성 간염주의보 발령
오리바이러스성 간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최근 예찰결과 나주와 영암, 화순, 무안 등 9개 시군에서 오리바이러스성 간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간염발생 주의보를 발령하고 감염된 오리 15만 7천마리 가운데 21%인 3만 3천마리를 폐사처분했습니다. 도는 그러나 ...
신광하 2009년 12월 16일 -

오리바이러스성 간염주의보 발령
오리바이러스성 간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최근 예찰결과 나주와 영암, 화순, 무안 등 9개 시군에서 오리바이러스성 간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간염발생 주의보를 발령하고 감염된 오리 15만 7천마리 가운데 21%인 3만 3천마리를 폐사처분했습니다. 도는 그러나 ...
신광하 2009년 12월 16일 -

광주3원] 멀쩡한 부위 수술 말썽-R
(앵커) 얼마전 광주의 한 병원에서 뱃 속에 수술용 바늘을 넣고 봉합한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요. 이번엔 수술 부위를 못찾은 한 대학병원 의료진이 멀쩡한 부위의 살을 잘라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41살 정 모 여인은 지난 8월 건강검진에서 가슴에 2센티미터 크기의 섬유근종이 있다는 사실을...
2009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