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화순
-

데스크]'빈집, 전남에만 1만 2천 가구'..대책 시급
전남지역에서 방치되는 빈집이 만2천 가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별로 보면 화순이 천4백여 가구, 나주 천여 가구, 영암 9백20여 가구, 함평 7백20여 가구 등 인구 고령화와 공동화 현상을 빚고 있는 농어촌 지역에서 빈집 발생이 두드러져 활용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2018년 08월 10일 -

전남도교육청 '꿈사다리학교' 확대 운영
전남도교육청은 농산어촌이나 섬 지역 소규모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꿈사다리학교'를 확대 운영합니다. 꿈사다리 학교는 대학생 멘토들이 농어촌 작은 학교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학습을 도와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고흥과 화순 등 12개 중학교, 청소년단체 3곳 등 모두 15곳에서 1년에 2회씩 운영되고 있습니...
김윤 2018년 08월 03일 -

호남선 관광열차 달리나?..역사 주변 재생사업(R)
◀ANC▶ 옛 호남선 역사를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역사 주변 마을의 재생 사업을 통해 활기를 다시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흑백 화면) 서울과 목포를 오가던 호남선 열차는 언제나 북적였습니다. 점처럼 연결돼 사연을 실어나르던 작은 역들은 주민...
박영훈 2018년 07월 13일 -

호남선 관광열차 달리나?..역사 주변 재생사업(R)
◀ANC▶ 옛 호남선 역사를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역사 주변 마을의 재생 사업을 통해 활기를 다시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흑백 화면) 서울과 목포를 오가던 호남선 열차는 언제나 북적였습니다. 점처럼 연결돼 사연을 실어나르던 작은 역들은 주민...
박영훈 2018년 07월 13일 -

호남선 관광열차 달리나?..역사 주변 재생사업(R)
◀ANC▶ 호남인들의 삶과 함께 했던 옛 호남선 역사를 마을 재생사업에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광열차도 운행하고 역사 주변 마을에 다양한 사업을 펼쳐 활기를 다시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흑백 화면) 서울과 목포를 오가던 호남선 열차는 언제나 북적였습니다. 점처...
박영훈 2018년 07월 12일 -

시군 의장단*상임위원장 들여다봤다니...(R)
◀ANC▶ 새로 출범한 전남 시군 의회가 대부분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전체 시군 의원의 77%가 민주당 소속인만큼 민주당 주도로 꾸려졌지만 이른바 '협치'를 위한 고심의 흔적이 눈에 띄는 곳도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군의원 8명 중 6명이 민주당인 무안군의회. 3개 상임위 중 한개 위원...
박영훈 2018년 07월 07일 -

시군 의장단*상임위원장 들여다봤더니...(R)
◀ANC▶ 새로 출범한 전남 시군 의회가 대부분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전체 시군 의원의 77%가 민주당 소속인만큼 민주당 주도로 꾸려졌지만 이른바 '협치'를 위한 고심의 흔적이 눈에 띄는 곳도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군의원 8명 중 6명이 민주당인 무안군의회. 3개 상임위 중 한개 위원...
박영훈 2018년 07월 06일 -

6개시군 의장단 민주당 독식.. 10곳 상생 배정
오늘까지 전남 16개 시군의회 의장단이 구성된 가운데 민주당 독식 구도에서도 10개 의회에서 민평당 등이 부의장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MBC가 16개 시군의회 원구성을 전수 분석한 결과 민주당이 의장단을 독식한 시군의회는 여수시와 신안, 완도, 담양, 화순 등 5곳으로 확인됐습니다. 반면 영광과 보성, 장성...
2018년 07월 06일 -

민선 7기 취임식 준비, 재선은 '간소화' 바람
민선 7기 시작을 앞두고 지자체별로 간소한 취임식과 함께 이색 취임식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재선에 성공한 영암과 완도, 화순군수 등은 정례회의와 배식 봉사, 충혼탑 참배 등으로 취임식을 대신해 행사를 최대한 간소하게 치를 계획입니다. 또 해남군은 오는 2일 오후 6시에 군민광장에서 취임식을, 신안군은 청사...
양현승 2018년 06월 30일 -

민선 7기 취임식 준비, 재선은 '간소화' 바람
민선 7기 시작을 앞두고 지자체별로 간소한 취임식과 함께 이색 취임식 준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재선에 성공한 영암과 완도, 화순군수 등은 정례회의와 배식 봉사, 충혼탑 참배 등으로 취임식을 대신해 행사를 최대한 간소하게 치를 계획입니다. 또 해남군은 오는 2일 오후 6시에 군민광장에서 취임식을, 신안군은 청사...
양현승 2018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