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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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상품 판매 TV홈쇼핑 활용 효과 커
TV 홈쇼핑을 이용한 전남 관광상품 판매가 큰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화순적벽과 담양 두 곳의 1박2일 관광상품을 TV 홈쇼핑과 연계해 판매한 결과 수도권과 영남권등 전국에서 천6백여 명이 몰려 12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혁신센터는 여행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2017년 12월 18일 -

'원산지 표시 위반' 전남 한정식집 5곳 적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도내 한정식집 5곳이 적발됐습니다. 전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농수축산물 음식재료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목포 2곳, 여수 1곳, 화순 1곳, 해남 1곳 등 5곳을 적발하고 해당 업주들을 모두 형사 입건했습니다. 해당 업주들은 한정식 메뉴에 주로 사용되는 음식재료의 원산지를 국내산이라고 거짓 표...
2017년 12월 12일 -

뉴스와인물-8/28]살충제 달걀 파문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전국적으로 살충제 달걀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도 7개 농장에서 살충제 달걀이 검출돼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남도청 서은수 농림축산식품국장 모시고 전남의 살충제 달걀 대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END▶ ...
김윤 2017년 08월 28일 -

전남서 벌집 제거 신고 3800여건.. 야외활동 주의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말벌 활동이 왕성해져 벌초나 야외활동을 할 때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벌집 제거 구조 건수는 3853건인데 8월 들어서만 1752건의 신고가 접수돼 전남지역 소방서별로 하루평균 10건 정도 말벌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7일 구례와 화순에서 벌...
김양훈 2017년 08월 19일 -

전남 살충제 성분 검출된 달걀 농장 7곳 추가
전남에서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이나 '비펜트린'이 검출된 달걀을 생산한 농가 7곳이 나타났습니다. 전남동물위생시험소의 검사 결과 화순의 3개 농가, 무안의 1개 농가에서 비펜트린이 허용기준을 초과해 검출됐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에서는 친환경인증 농가 3곳의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나...
양현승 2017년 08월 18일 -

전남 살충제 성분 검출된 달걀 농장 7곳 추가
전남에서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이나 '비펜트린'이 검출된 달걀을 생산한 농가 7곳이 나타났습니다. 전남동물위생시험소의 검사 결과 화순의 3개 농가, 무안의 1개 농가에서 비펜트린이 허용기준을 초과해 검출됐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산물품질관리원 검사에서는 친환경인증 농가 3곳의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나...
양현승 2017년 08월 18일 -

(리포트/s) 전남서 또 검출..잘못된 정보까지
(앵커) 정부의 산란계 농장에 대한 전수조사결과 전남 지역은 모두 7개 농장에서 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 살충제 달걀이 잇따라 검출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선 잘못된 정보를 발표해 소비자들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화순의 한 산란계 농장 단지입니다. 나주에 이어...
2017년 08월 17일 -

'달걀 생산량 5위', 전남 달걀도 전수조사(R)
◀ANC▶ 광주*전남에서 주로 소비되는 달걀이 생산되는 전남의 산란계 농장에서도 긴급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전한 것으로 판명된 달걀은 즉시 출하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식용 달걀을 생산하는 농장은 모두 99곳입니다. 나주와 무안, 화순을 중심으로 3천마리 이...
양현승 2017년 08월 17일 -

'달걀 생산량 5위', 전남 달걀도 전수조사(R)
◀ANC▶ 광주*전남에서 주로 소비되는 달걀이 생산되는 전남의 산란계 농장에서도 긴급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전한 것으로 판명된 달걀은 즉시 출하가 재개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에서 식용 달걀을 생산하는 농장은 모두 99곳입니다. 나주와 무안, 화순을 중심으로 3천마리 이상...
양현승 2017년 08월 16일 -

화순 식당서 공급 돼지고기 먹은 14명 장관감염
질병관리본부는 화순에 있는 모 식육식당에서 공급된 돼지고기를 먹은 14명이 집단장관감염증에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장관감염은 소장, 대장 등 위장관에 세균 등이 감염돼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설사, 구토, 구토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보건소는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식당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201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