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오전 10시 15분쯤
함평군 해보면의 한 오리부화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외국인 근로자 5명이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축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내 콘센트에서
시작된 불이 벽면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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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