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추석연휴를 맞아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시행합니다.
목포해수청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닷새간
여객선 운항횟수를 평소보다 140차례
늘린 1천990차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추석연휴 여객선 이용객은 최근 5년
평균보다 3% 증가한 14만 2천명으로
예상됐으며, 24일에 가장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해수청은 여객선과 터미널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해
운항 상황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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