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광주시가 지난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배정된 국비 가운데 1억 9천여만 원을
쓰지 못하고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애준 통합시의원에 따르면
복지일자리와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일반형 전일제·시간제 일자리 등
4개 사업에서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문 의원은 장애인들의 일자리 확대 요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국비가 실제 고용으로
연결되지 못했다며, 사업별 반납 원인을
분석하고 참여자 모집과 집행 관리를
강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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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