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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국비 1억 9천만 원 반납…집행 부진 지적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9-22 09:58:08 수정 2026-09-22 17:13:47 조회수 97

옛 광주시가 지난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배정된 국비 가운데 1억 9천여만 원을 
쓰지 못하고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애준 통합시의원에 따르면 
복지일자리와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일반형 전일제·시간제 일자리 등 
4개 사업에서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

문 의원은 장애인들의 일자리 확대 요구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국비가 실제 고용으로 
연결되지 못했다며, 사업별 반납 원인을 
분석하고 참여자 모집과 집행 관리를 
강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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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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