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자금 1천억 원을 추가 공급합니다.
통합시는 옛 광주와 전남에
각각 500억 원씩을 추가해
올해 지원 규모를 4천억 원에서
5천억 원으로 늘리고,
광주는 1년간 3~4%,
전남은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합니다.
기존 정책대출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원금 상환을
1년 유예하고 대출 만기를 1년 연장하며,
신청은 오는 12월 31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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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