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공공기관 통합안을 두고 시의회에서 추진 절차를 문제 삼고 나섰습니다.
임형석 시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은
시가 공공기관 22곳을 11곳으로 줄이는
방안을 발표하면서,
기관별 통합 기준과 비용·효과 분석을
충분히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 15일 의회에는
일부 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보고한 뒤
엿새 만에 통합안을 발표하고 10월 조례안 상정계획을 발표한 것은 일방적이라며,
사전 협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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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