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 날인 오늘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차례가 진행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목포신항 세월호 선체 앞에서
열린 합동차례에는 강성휘 목포시장과
시도의원, 시민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추모 차례상 행사는 지난 201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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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jh@mokpo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