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 오늘 목포 유달공원묘지와
해남 남도추모공원 등에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목포 원도심 차 없는
거리에서는 시민과 귀성객이 참여하는
‘길거리 노래방’이 열려
명절 분위기를 더했고,
무료 개방한 박물관과 전시관에는
나들이객로 붐볐습니다
목포역과 목포항에도
귀경객이 몰리면서 한때 혼잡을 빚었습니다.
전남광주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상청은
내일 낮까지 전남 해안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 내륙에는 10에서 40밀리미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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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