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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천8백명 규모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나주유치전 본격화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9-25 10:01:52 수정 2026-09-25 14:54:46 조회수 19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 10월 출범 예정인 발전공기업 통합법인 '한국발전' 본사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정부가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해 
천8백명 규모의 본사를 두기로 한 가운데, 
두 지자체는 공동 TF를 가동해 
한전과 한국에너지공대 등 
에너지 기관이 집적된 빛가람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유치 논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정책자료를 구체화해 
정부와 국회, 발전공기업을 상대로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이며, 
정부는 특별법 제정과 통합 절차를 거쳐 
내년 10월 한국발전을 출범시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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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