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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막바지 귀경길 '원활'

박종호 기자 입력 2026-09-27 13:01:49 수정 2026-09-27 17:57:51 조회수 18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7)
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주요 고속도로 등은 정체 없이 비교적
순조로웠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들어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3시간 40분으로, 평소 수준을 회복했고,
현재도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와 여수, 완도 등 45개 항로 66개 
여객선도 대부분 정상 운행됐습니다.

목포역 앞에서는 '바람 따라, 목포를 걷다'를
주제로 유달유랑단의 공연이 열리는 등 연휴를
마치고 돌아가는 귀경객들을 위한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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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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