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인구감소지역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팜과 양식장, 교통 분야의 디지털 사업을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남연구원은 전남광주 16개 인구감소지역을
분석한 보고서에서, 기존 사업이 시설과
기반 구축에 치우쳐 있다며 축산·양식장의
생산량 예측과 섬 지역 교통 수요 분석 등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거점도시와 인근 인구감소지역을 연결한
권역별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목포·무안을
거점으로 신안·영암·해남·진도·영광을 연결하는
해양·에너지 분야 공동사업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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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