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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영암 등 폭염·가뭄 피해 농가에 복구비 지급

박종호 기자 입력 2026-09-27 09:43:53 수정 2026-09-27 17:29:22 조회수 9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폭염과 가뭄 피해를 입은 농가에 63억여 원의
복구비를 지급합니다.

통합특별시는 2천 46농가를 대상으로
2,118헥타르 규모에 63억 1천 400만 원을 투입하고 농가의 원활한 복구와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자금 연계 지원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광주 지역에서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2천 46농가, 2천 118헥타르에서 대파와 인삼,
단감 등 작물이 피해를 입었는데,
이 가운데 신안이 1,357헥타르, 영광 385헥타르
영암 87헥타르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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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
박종호 jonghopark@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청 2진, 강진군, 장흥군, 함평군